총 819개의 글
- 522김양희05.08.0456-
예수님은 왜 베드로를? (천시몬 공동체선배님 글 - 옮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백성 공동체 하계수련회 둘째날 신부님을 모시고 형제님들 아홉분과 함께
#522김양희05.08.04조회 56 - 521김양희05.08.0464-
언제나 숨쉬는 순간마다... 날마다 주님을 보네.^^ (성가 가사중...)[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다들 건강히 잘 계시지요? 몇몇 분들은 신장이 아프시고(남상희
#521김양희05.08.04조회 64 - 520이명숙05.08.0354-
모르는 이의 도움[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춘천으로 출장을 갔다 휴가 철이라 가며 오며 얼마나 길이 막히는지..
#520이명숙05.08.03조회 54 - 519김양희05.08.0352-
정명숙 아녜스 선배님의 하계 수련회 글- 옮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백성 공동체의 일원이 된 후 처음으로 참석하게 되는 하계 수련회...
#519김양희05.08.03조회 52 - 518정현주05.08.0355-
새롭게 보기[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스님이 깊은 산중에서 혼자 살고 있었는데, 어느 여름날 점심 공양을 마
#518정현주05.08.03조회 55 - 517이명숙05.08.0351-
든든한 기도부대[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월요일 퇴근하여 집을 갔더니 제 남편 베드로가 같이 병원을 가야겠다고 하더군
#517이명숙05.08.03조회 51 - 516김양희05.08.0351-
박재진 마태오 형제님의 회복을 위하여 계속 기도바랍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일 오전 9시 30분에 갑자기 넘어지셔서 급하게 수술을 받으신, 레지나 자
#516김양희05.08.03조회 51 - 515김양희05.08.0345-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함께 읽은 사도행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7월 31일 명상의집에서 함께 통독하였던 사도행전 9장까지입니다. 나머지 2
#515김양희05.08.03조회 45 - 514김양희05.08.0151-
늦었네요. 오늘 8월 1일이 강미리자 까리다스 자매님 축일입니다.[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저의 게으름이 드디어 표가 나네요. ^^ 죄송합니다. 오늘 우
#514김양희05.08.01조회 51 - 513김양희05.08.0148-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이베로니카.[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베로니카- 제가 피정에 늦게 오느라 이 피정 분위기에 적응하는게 좀 에매
#513김양희05.08.01조회 48 - 512김양희05.08.0145-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박아녜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박 아네스 - 말주변 없는 사람한테 말만 않시키면 이뻐보이겠다. ^^ 제가
#512김양희05.08.01조회 45 - 511김양희05.08.0149-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최로사, 서한나.[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최 로사 - 저는 지금까지 할 이야기가 없다. 나는 너무 행복하게 살지 않았
#511김양희05.08.01조회 49 - 510김양희05.08.0153-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이 레지나.[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레지나 - 저는 복음화 학교를 와서 많은 가정적으로 변화가 있었다. 행복
#510김양희05.08.01조회 53 - 509김양희05.08.0145-
피정을 하면서 한말씀 - 김로사리아(성산동)[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 로사리아 - 아까 자아를 빼버리라는 말씀은 세상 가치관을 완전히 벗어버려
#509김양희05.08.01조회 45 - 508김양희05.08.0147-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이 미카엘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미카엘라 - 정말 바쁜시간에 직장도 다니면서 다니시는 분들을 뵈면 저는
#508김양희05.08.01조회 47 - 507김양희05.08.0150-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서미카엘라.[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서 미카엘라 - 아까 세바스티안 형제에게 인사할 때 장가 빨리 가세요라고 했
#507김양희05.08.01조회 50 - 506김양희05.08.0150-
졸업을 앞두고 나도 한말씀 - 손헨리꼬, 정글라라[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손헨리꼬 - 저는 5단계 이 시간까지 오면서 이제 졸업할 날이 얼마 남지 않
#506김양희05.08.01조회 50 - 505김양희05.08.0145-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송헬레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송 헬레나 - 여기서 연배 찾고 그러는 것 아니다. 그럼 우린 복음화 학교를
#505김양희05.08.01조회 45 - 504김양희05.07.3148-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박아가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박 아가다 - 나이로 보나 살아온 연배로 보나 참 우리보다는 젊은데 우리 막
#504김양희05.07.31조회 48 - 503김양희05.07.3147-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송마리아막달레나, 김로사리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로사리아 - (성산동) (준비 미숙으로 앞부분 녹음을 못함... ) 모든
#503김양희05.07.31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