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562김양희05.09.0650-
미사 참례의 은혜로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지난 9월 4일 연중 23주일엔 아버지를 모시고 학생 미사시간
#562김양희05.09.06조회 50 - 561이영주05.09.0541-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펀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작은 일에 잘 웃을 줄 아는 사람이란 실은..
#561이영주05.09.05조회 41 - 560이영주05.09.0541-
이렇게 산다면(펀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
#560이영주05.09.05조회 41 - 559이영주05.09.0540-
고난속에 숨은 축복(펀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 (요한 3,30) 예수님,
#559이영주05.09.05조회 40 - 558이영주05.09.0540-
펴게 하소서(펀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펴게 하소서. 편협과 이기심으로 오그라진 생각을 관용과 어울림으로 시원하게
#558이영주05.09.05조회 40 - 557이영주05.09.0543-
웃음의 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웃음의 힘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은 얼마나 유쾌한 일인가? 그렇다
#557이영주05.09.05조회 43 - 556이명숙05.09.0552-
봉사자 베드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는 오늘 노란 어린이집 버스를 타고 남편의 조수 노릇을 하며 우리 마을을
#556이명숙05.09.05조회 52 - 555이영주05.09.0457-
나 오늘 이토록 아름다운 까닭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나 오늘 이토록 아름다운 까닭은 나는 하느님께서 손수 지어내신 그분의 작
#555이영주05.09.04조회 57 - 554정현주05.09.0443-
빙하의 가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지질학자가 이런 얘기를 했답니다. "만약 빙하들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
#554정현주05.09.04조회 43 - 553이영주05.09.0447-
성령께 헌신하는 삶(펀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 (요한 3,30) 예수님,
#553이영주05.09.04조회 47 - 552이영주05.09.0443-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랍니다.(펀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랍니다 ♣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552이영주05.09.04조회 43 - 551김양희05.09.0160-
9월 1일 안젤라 퇴원기.. 주님께 감사를~![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여러분들의 애간장을 태우며 또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입원했던
#551김양희05.09.01조회 60 - 550유치호05.09.0154-
두려워 말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치열하게 무덥던 더위의 여름이 공식적으로 끜나고 9월이
#550유치호05.09.01조회 54 - 549이영주05.08.3147-
오늘 드디어 수미베로니카가 복음이와 함께 온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우리들의 사랑덩어리, 복음이가 수미베로니카와 함께 온답니다. 모두들 너
#549이영주05.08.31조회 47 - 548김양희05.08.3145-
오늘은 은혜로운 수요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 은혜로운 수요일 저녁 수업이 마지막으로 있는날입니다. 아
#548김양희05.08.31조회 45 - 547김양희05.08.3048-
선생님, 팀장님, 봉사자님, 사랑하는 예수님과 한마음 식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이 모든것 사랑이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547김양희05.08.30조회 48 - 546김양희05.08.2956-
왕언니 이무옥 데레사 자매님이 전화하셨어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멀리 카나다에서 전화를 주셧어요. 그분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아주 잘 계
#546김양희05.08.29조회 56 - 545김양희05.08.2855-
기쁜소식2[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안젤라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기도 덕분에 이렇게 병원에서도
#545김양희05.08.28조회 55 - 544이영주05.08.2563-
18개월간의 하느님의 은총[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정말 오랫만에 우리반 가족은 교장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장
#544이영주05.08.25조회 63 - 543이영주05.08.2447-
거위와 기러기의 지혜(펀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거위와 기러기의 지혜 계절이 바뀔 때 우리는 가끔 거위나 기러기가 떼를 지어
#543이영주05.08.24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