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2

2005. 8. 28. 오후 6:29:32

글자

+찬미예수님!

 

안젤라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기도 덕분에 이렇게 병원에서도 클럽에 들어올수 있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저의 상태도 무엇보다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는데

 

우리반의 서복희 미카엘라 자매님께서 근무지 이동은 없이 승진을 하셔서 저희와 공동체를

 

함께 갈수 있게 되었어요. 다들 축하해주세요.

 

무엇보다도 이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주 하느님께서 우리반을 무척이나

 

당신의 크신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데에 깊이 감사드려요.

 

화요일에 퇴원예정인데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모두 끊임없는 기도로써 주님께 응답하며

 

앞으로 더욱 나아가길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이모든것 다 이루어 주신 당신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여러분 사랑합니다. - 안젤라 올림.

댓글 3

  • 2005년 8월 28일 오후 6:33

    미카엘라 언니 너무 너무 축하하고 기뻐요. 주님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뵈요.^^

  • 2005년 8월 29일 오전 1:39

    화요일에 나쁜 일 없이 퇴원하기 바람. 언제 맥주 한 잔.

  • 2005년 8월 29일 오후 2:17

    피정때 우리와 헤여질까봐 눈물까지 보이신 미카엘라자매님! 주님의 은총이 우리반에 폭포수 처럼 내리고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