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언니 이무옥 데레사 자매님이 전화하셨어요.

2005. 8. 29. 오전 7:35:37

글자

멀리 카나다에서 전화를 주셧어요.

 

그분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아주 잘 계시답니다.

 

또 올리죠.^^ 시간이 1분남아서... 요기까지만.~!

댓글 2

  • 2005년 8월 29일 오후 2:14

    우리 왕언니 보고싶군요. 건강하시다니 감사하고요.오실때까지 건강하세요

  • 2005년 8월 29일 오후 2:32

    데레사 자매님의 기도가 여기까지 전해져 옴을 느낍니다. 20일이 손꼽아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