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 베로니카가 복음이 데리고 오늘 수업에 함께 한답니다.

2005. 8. 24. 오후 2:16:37

글자

오늘 우리반의 최연소자 복음이가 수업을 들으러 온답니다.

 

우리반 가족들이 너무나 보고파서요~~

수미 베로니카가 복음이 키우느라고 정신이 없던 것 같은데...

 

안젤라언니의 자리를 복음이랑 수미베로니카가 함께 채워주나봐요.

 

복음이 가정을 위해 우리 함께 기도해요!/베로

댓글 1

  • 2005년 8월 31일 오후 1:41

    수미랑 복음이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