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이 모든것 사랑이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애간장을 태웠던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무걱정 없이 깨끗하다는 병원에서의 치료도 다 끝났으니 배에서 나오는 고름주머니(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슴)
에서 나오는 량만 줄면 퇴원이 가능하다셨어요. 아직은 용량이 100을 넘고 있어 오늘은 아니지만 조만간
퇴원해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매 순간 식구들의 기도속에 제가 주님의 보호하심을 받고 있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급우들과 모든 고마운분들의 도움으로 모아주신 성금으로 너무도 감사히 치료비를 낼수 있었습니다.
진심 감사드립니다. 어찌 이 은혜를 다 갚아야 할지.... 주님은 저의 걱정 근심을 모두 맡기라 하시네요.
여러분의 도움으로 안젤라가 더욱 더 새로운 그리스도인으로 발전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어려운것 주님께 몽땅 내어 맡기면 다 해주시리라 이젠 믿습니다. 몸소 체험을 하게 되니까요. *^^*
너무도 감사하고 빨리 급우들도 보고싶습니다. 마지막 강의도 허락하신다면 하는 바램으로 다시 기도합니다.
그동안 저로 인해 애타셨을 우리반원들 한분 한분께 감사드리고 예수님 이름으로 사랑한다고 포옹하고 싶습니
다. 앞으로 제가 가는 길이 성령의 이끄심대로 잘 이끌려 갈수 있도록 더욱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 예수님!
저희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 일원들의 바램을 이렇듯 확실하게 들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각자의 바램이 주님께 더욱 영광을 드릴수 있는것이길 기도합니다.
우리들이 성령께 귀를 잘 기울이고 앞으로 잘 나아가도록 항상 함께 하소서.
모든 말씀 주님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