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수미베로니카가 복음이와 함께 온답니다.

2005. 8. 31. 오후 2:38:52

글자

오늘 우리들의 사랑덩어리, 복음이가 수미베로니카와 함께 온답니다.

모두들 너무너무 보고 싶으셨죠?

수미 베로니카도 너무나 보고 싶데요~~

 

 

복음이가 태어난지 벌써 6개월이 넘었네요.

그래서 사진촬영하고 온데요~~

 

우리 모두 환영하는 맘에서 한분도 빠짐없이 수업에 참여합시다!

 

댓글 1

  • 2005년 9월 1일 오후 8:29

    우와 6개월이라 축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신화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