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579이영주05.09.1449-
3초의 여유속에 담긴 사랑(이철 신부님의 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3초의 여유속에 담긴 사랑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 전.. 3
#579이영주05.09.14조회 49 - 578이영주05.09.1449-
미소의 가치(이철 신부님의 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소의 가치 미소는 아무런 대가를 치루지 않고서도 많은 것을 이루어 냅니다.
#578이영주05.09.14조회 49 - 577김양희05.09.1454-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3)[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연준신부님 강론 이어짐.) - 고해성사에 대하여.. ③ 억눌린 사람들에게
#577김양희05.09.14조회 54 - 김양희05.09.2041-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4) 계속.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연준프란치스코 신부님 초청 강론중 - 고해성사 사실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584김양희05.09.20조회 41 - 김양희05.09.2043-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5) 계속.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 고해성사 - 우리는 고해성사를 잃어 버렸습
#585김양희05.09.20조회 43 - 김양희05.09.2338-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6)[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연주프란치스코신부님강론-고해성사편 네 번째 계명은 ‘부모에게 효도하라.’
#588김양희05.09.23조회 38 - 576김양희05.09.1356-
오늘은 시원한 비님이..[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벽2시 30분에 너무나 잠이 오질 않아서, (당연한 결과이기도 하지요. 어
#576김양희05.09.13조회 56 - 575김양희05.09.1348-
3단계 강의를 복습하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늦잠을 자서 새벽 미사도 놓치고.. 오전 8시반에 기상.. 아침밥이 없
#575김양희05.09.13조회 48 - 574김양희05.09.1155-
송마리아막달레나자매님글 옮김.[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요반 여러분 감사합니다. 작성자 송혜순 번 호 90460 작성일 2005-
#574김양희05.09.11조회 55 - 573김양희05.09.1047-
예수님과 한마음은 하느님 보시니 참좋았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의 삶이 하느님이 우선일 때 이렇게 웃어주시지 않겠어요? 그렇다면 이미 우
#573김양희05.09.10조회 47 - 572김양희05.09.0953-
교장 선생님, 유프란치스코 팀장님, 김크리스티나 선생님 감사합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교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항상 사
#572김양희05.09.09조회 53 - 571이영주05.09.0953-
너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아라(펀글)[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에서 울려오는 사랑의 소리" 헨리JM뉴엔 지음 ♣ 너만의 고유한 소명을
#571이영주05.09.09조회 53 - 570
이영주05.09.0850-긍정적 사고는 절반의 성공(펀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서울교구 도림동 본당 성 김대건 신부님상 긍정적 사고는 절반의 성공 인간은
#570이영주05.09.08조회 50 - 569이영주05.09.0846-
상처의 치유(펀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상처의 치유(2) / Linn 신부 사람을 사랑하면 할수록 우리는 우리가 사
#569이영주05.09.08조회 46 - 568이영주05.09.0843-
메리델빌 추기경의 "겸손의기도문[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메리델빌 추기경의 "겸손의기도문" "오! 마음이 겸손하시고 온유하신 주여,
#568이영주05.09.08조회 43 - 567
이영주05.09.0840-순교자 성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순교자 성월(9월) 순교자 성월 한국 순교자들에게 바치는 기도 ○ 이 땅의
#567이영주05.09.08조회 40 - 566이영주05.09.0746-
평지로 내려와야(펀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말씀: 골로 2,6-15, 루가 6,12-19 예수께서는 산으로 올라가셨다.
#566이영주05.09.07조회 46 - 565이영주05.09.0653-
신과 함께 가라(펀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신과 함께 가라 2003년도에 우리들의 묵상난에 올렸던 글로, 당시 저희 본
#565이영주05.09.06조회 53 - 564이영주05.09.0647-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펀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생각만
#564이영주05.09.06조회 47 - 563김양희05.09.0649-
덫에 걸린 앵무새 - (신흥동성당 까페에서 옮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덫에 걸린 앵무새 고대 인도의 이야기가 있다. 한 현자가 있었다. 그의 집에
#563김양희05.09.06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