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542이영주05.08.2448-
수미 베로니카가 복음이 데리고 오늘 수업에 함께 한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우리반의 최연소자 복음이가 수업을 들으러 온답니다. 우리반 가족들이 너
#542이영주05.08.24조회 48 - 541이영주05.08.2452-
주님 감사합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젤라언니가 무사히 수술을 마쳤답니다. 우리 반장님께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눈
#541이영주05.08.24조회 52 - 540이명숙05.08.2468-
안젤라 힘내[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의 시샵 안젤라 이 조용한 밤에 나는 안젤라를 위해 무엇을 할수 있을까를
#540이명숙05.08.24조회 68 - 539김양희05.08.2363-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2)[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신부님의 이야기) 저한테도 그런 체험은 있었습니다. 저희집안은 대대로 천주
#539김양희05.08.23조회 63 - 538김양희05.08.2348-
오늘 8월 23일은 최정순(로사) 자매님의 축일입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은 마치도 가을하늘처럼 맑고 투명한 날씨입니다. 이렇게 좋
#538김양희05.08.23조회 48 - 537정현주05.08.2350-
내가 받은 것[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받은 것 - 푸우 신부님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
#537정현주05.08.23조회 50 - 536김양희05.08.2248-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 김연준 신부님 강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536김양희05.08.22조회 48 - 535이명숙05.08.1958-
새벽 4시 40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벽 4시 40분 복음화학교에 와서 바뀐것이 있다면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를
#535이명숙05.08.19조회 58 - 534이명숙05.08.1947-
기도는 사랑이어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7일 에는 부득이 전남 광주와 순천에 출장을 갈일이 있어 새벽 같이 움직였
#534이명숙05.08.19조회 47 - 533김양희05.08.1854-
오늘은 8월 18일 송이순 헬레나 자매님 축일이에요.[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 우리반의 어머니처럼 잘 챙겨주시는 송이순 헬레나 자매님
#533김양희05.08.18조회 54 - 532김양희05.08.1762-
다들 휴가 가셨남유?[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안젤라의 일로 다들 놀라셨는지 요즘 우리 클럽이 여름방학을 맞
#532김양희05.08.17조회 62 - 531김양희05.08.1444-
성모승천 대축일 축하드립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모 승천 대축일 (서울 주보에서 옮김.) 자비로운 전구자 (轉求者) 하늘과
#531김양희05.08.14조회 44 - 527김양희05.08.1245-
7.31일 우이동에서 모두가 함께 읽은 사도행전 - 이어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장 개종한 첫 사람들 37.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찔려 베드로와 사
#527김양희05.08.12조회 45 - 김양희05.08.1243-
7.31일 함께 읽은 사도행전 (4장)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도행전 4장 법정에 선 베드로와 요한 1.베드로와 요한이 사람들에게 설교하
#528김양희05.08.12조회 43 - 김양희05.08.1339-
함께 읽은 사도행전 (5장)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5장 아나니아와 삽피라 1.그런데 아나니아라는 사람은 그의 아내 삽피라와 함
#529김양희05.08.13조회 39 - 김양희05.08.1339-
함께 읽은 사도행전 (6장, 7장)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6장 일곱 보조자의 선택 1.이 무렵 신도들의 수효가 점점 늘어나게 되자 그
#530김양희05.08.13조회 39 - 526김양희05.08.1159-
예쁜 새댁 글라라의 축일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우리들을 위하여 어제 열심히 정성어린 반주를 해준 정현주(글라
#526김양희05.08.11조회 59 - 525김양희05.08.0771-
위험에서 건져주시는 주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토요일엔 갑작스런 계획으로 인하여 차를 몰고 홍천의 휴양지를
#525김양희05.08.07조회 71 - 524이영주05.08.0644-
오늘을 위한 기도(펀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을 위한 기도 잃어버린 것들에 애닳아하지 아니하며 살아 있는 것들에 연연
#524이영주05.08.06조회 44 - 523이영주05.08.0644-
사랑해요 라는 말을 많이 하세요(펀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
#523이영주05.08.06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