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새댁 글라라의 축일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2005. 8. 11. 오전 10:23:41

글자

+찬미예수님!

 

우리들을 위하여 어제 열심히 정성어린 반주를 해준 정현주(글라라)의 축일입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고, 축하 메시지도 날려주세용.

 

글라라 축하합니다. 가브리엘과 항상 주님안에서 알콩 달콩 늘 지금처럼 이쁘게 행복하게 살아요.

 

앞으로 예쁜 아가도 생기시고 온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흘러 넘쳐서

 

이웃에게로 그 사랑이 전달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5

  • 2005년 8월 11일 오전 10:47

    날이 갈수록 더 어려지고 귀여워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신랑이 너무 예뻐해주기 때문일까. 주님 안에서 모범적인 성가정을 이루어 행복하세요.

  • 2005년 8월 11일 오전 11:15

    축하!

  • 2005년 8월 11일 오후 3:16

    야무지고 똑똑한 5조 조장님이시기도 한 글라라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0^

  • 2005년 8월 11일 오후 4:37

    축일 축하해요.

  • 2005년 8월 11일 오후 11:25

    항상 깊은 생각과 영성을 갖춘 젊은 우리의 선배 클라라의 영명축일을 부군과 함께 영광스런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