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30분에 갑자기 넘어지셔서 급하게 수술을 받으신,
레지나 자매님과 같은 본당(진건본당)이신 박재진 마태오 형제님께서 수술후 회복이 어려운 상태였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즉시 화살기도와 성모 어머님께 의탁하고자 묵주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희 모두를 항상 기도의 끈으로 연결되게 하여 주신 주님께 깊이 감사드리오며,
박 마태오 형제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또 그 가족들의 마음도 친히 위로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좋은것을 주시는 주님,
박 마태오 형제님께서 회복하셔서 저희와 한 마음으로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게 하소서.
저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이 모든것 사랑 자체이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드립니다. - 아멘.-
(예수님과 한마음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