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로사리아 - (성산동)
(준비 미숙으로 앞부분 녹음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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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하느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하느님께서 하셔야 되는데 그것을 빼버린 다음에 우리가 완전생활을 해야 한다. 허물을 고쳐 나가는 것이다. 여러분은 그렇게 해야 한다. 복음화 학교 학생이니까 그러기 위해서 영성 생활을 할 정도로 그렇게 되려면은 하느님이 권유하시는 거룩한 일들 있잖아요. 수도자들만 하는데 여러분들도 얼마든지 세속에 있으면서도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런 각오로 살아야만 되는데 그 방법을 지금 말씀드리려 한다.
먼저 회개하자!
회개하지 않으면 우리가 정말로 하느님쪽 사람이 될 수가 없다. 나를 완전히 지금까지 오던길에서 반대로 가야만 그런 것이 회개인데 그리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권고가 있다. 계명만 지키는 것이 아니고 권고 말씀. 그것을 닦아야 한다. 사람들에게 복음을 가르쳐야 되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복음화 학교를 나왔으니 우리 열심히 회개 합시다.
송마리아막달레나 -
(앞부분 녹음이 지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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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반 시간이 알아보지 못하였지만 남은 것 같다. 그러니 우리가 수요일반으로 할 수 있을 지도 모르니까 그냥 떼를 써보자. 우린 이렇게 갈꺼니까 방좀 비워달라고 떼쓰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 함께 가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5단계가 거의 4주가 남았는데 개인적으로 5단계를 하면서 너무 너무 힘이 든다. 지금. 인간적으로 흙탕물이 마구 튀기는 그런 느낌이다.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다. 건드려도 흙탕물은 튀기지 말라고 했는데 더 힘이 든다. 4단계할 때보다 차라리 5단계로 오면서 더 많이 흔들리고 더 많이 내 스스로가 흙탕물이 되는 것이 휘저어지는 느낌이 든다. 이럴 때 가만둔다면 그냥 흙탕물로 가라앉을 것이다. 조금 더 열심히 해서 극복하고 나아가야 할 것 같아서 저는 진짜로 여러분 모두 모두가 다 한사람도 빠지지 않고 공동체로 수요일날 뭉치기를 바란다. 나의 바램이기도 하며 나의 기도 제목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