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송혜순 마리아 막달레나 반장님과 공인숙 막달레나 자매님 축일

2005. 7. 22. 오전 4:51:19

글자

5단계 20기를  마리아 같이 늘 부드럽게  이끌어 주시는  마리아  막달레나   반장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주님이 못 박혀 돌아가실 때,묻히실 때 그리고  사흘 후 부활하신  현장에  계셨던통회,

관상의 이상적 모델이신  주보성녀를 본 받으며  영명축일을  맞은송혜순 막달레나

우리 반장님과 가정에  오늘 하루 많이 많이 기도해주세요.   

 

 

오늘 공인숙 막달레나 자매님도 함께 축하해주세요. 중간에 합류하셨지만 끝까지 저희와 늘

함께 갈것을 믿습니다.

 

주님, 이 두분의 가정을 특별히 사랑으로 지켜 보호하소서. 아멘.^^

 

댓글 8

  • 2005년 7월 22일 오전 6:53

    축하합니다.

  • 2005년 7월 22일 오전 8:47

    고맙습니다.그리고 성녀 마리아막달레나를 본받아 열절한 주님 사랑을 하고자 노력합니다. 주님 도와주소서

  • 2005년 7월 22일 오후 1:12

    사랑하는 반장님 축하합니다.

  • 2005년 7월 22일 오후 1:31

    열렬한 예수님의 추종자 막달라 마리아.. 그녀의 심성을 받은 반장님의 축일을 축하드려요^^ ♬

  • 2005년 7월 22일 오후 1:34

    그런데, 마리아 막달레나와 막달레나가 다른건가요^^? ^^a 저희 반에 전학온 공인숙 자매님의 세례명이 막달레나셔요^^

  • 2005년 7월 22일 오후 1:58

    우리반의 공인숙 막달레나 자매님의 축일도 오늘입니다. 공인숙 막달레나자매님 축일축하드립니다

  • 2005년 7월 22일 오후 2:27

    축하드립니다 두분 모두 항상 주님안에서 기쁨 충만하시길....

  • 2005년 7월 22일 오후 3:33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분 모두 주님안에서 늘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