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정 파비올라 자매님의 친정 어머님께서 얼마전 몸이 않좋으셔서 검진을 받으셨는데
결과가 별로 좋지 않다는 소식을 베로니카를 통하여 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편찮으신가봅니다. 기도 중에 꼭 지향을 넣어주세요.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성함은 최소제 마리아 자매님이십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희 모두를 이토록 기도로써 연결하여 주시니 감사드리옵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이 아파하실 파비올라 자매님을 친히 위로하여 주시고, 그의 어머니 최소제 마리아 자매님께서
도 주님의 은총으로 빨리 치유되시도록 축복하여 주십시오.
이 모든 기도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