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우리 반 가족들의 기도 덕분에 이렇게 하느님께서 제게 큰 은총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번에 다리의 통증으로 인해 주님께서는 제게 주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한 걸음도 걸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크리스티나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참으로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구요.
요즘에는 정말 다리의 아픔을 모르고 지낸답니다.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주님께 찬미 영광드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도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에 이끌려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