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때 교장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주님의 메시지(끝)

2005. 7. 4. 오전 1:23:32

글자

피정강의 이어짐.

 

인색함, 나누지 않음을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가지고 있는 모든것들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어느 부자가 재산을 창고를 늘려 다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밤 하느님께서 데려가셨습니다. 무슨 소용이 있

습니까? 나누십시오. 나눌 수 있는 것은 나눕시다. 누구와 나눠야 합니까? 나보다 못한 이웃과 나눕시다.

신자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개신교, 불교, 누구면 어떻습니까? 가난하고 소외되고 병든자들과 나누세요. 인색

하지 마세요. 돈을 아까와 하면 안됩니다. 쓰라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이 쓰지 않으면 자식이 쓸것입니다.

또 하나, '무관심'도 회개해야 합니다. 가족, 이웃들.

관심은 '사랑'의 출발입니다.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십시오. 요즘 현대인들이 편리하게 살고 있지만 가장 갈증

을 느끼는 부분이 '관심'입니다. 그래서 혼자서 뭔가를 합니다. 육적으로는 채워질지 모르나 영적으로는 공허해

집니다. 뭔가를 하려고 찾는데 이상한 신영성 같은데서 찾고있습니다. (요가, 기, ......) 그러다가 사이버 종교

안에 빠집니다. 가톨릭 안의 좋은점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성령의 힘을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는 하느님께서 우리편이신데 우리는 누굴 찾아 헤매고 있습

니까? 관심을 두지 않아서 그런것입니다.

루가 복음 6장 46절에 "너희는 나에게 '주님, 주님!'하면서 어찌하여 내 말을 실행하지 않느냐?" 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너희도 사랑하여라.' 하십니다.

더도 말고 주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신것만큼만 사랑하십시오. 그것도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드러나게 선포해

야 합니다.

오늘 오전에 여러분에게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과연 나는 새롭게 태어났습니까? 하느님이라는 거울앞에 나는 과연 새롭게 태어났는지 묵상해

야 합니다. 그런 나의 모습에서 하느님께서 나를 어떻게 살기를 원하시는지 묵상해봅시다.

진심으로 다시 태어난다는것이 어떤 것인가 생각해봅시다. 내가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성령의 역사하심과 이끄심에 충실하지 못하다면 "오소서, 성령이시여!" 그 성령님께 여러분의 모든것

을 봉헌하고 그분을 받아들이십시오.

깊이 깊이 회개하십시오. 우리는 새로워져야하고 정말 달라져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께서 우리안에서 역사하십니다.

 

"오소서, 성령이시여!

우리에게 충만함을 내려주소서.

우리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깨달음을 주시고

말씀을 알아듣게 하시고

말씀을 깨닫는 용기를 주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오늘 정말로 당신의 새로운 생명을 얻고

다시 살아가는 저의 삶 되게 하소서.

예수님!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제 나머지 인생을 함께 가고 싶습니다.

축복해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나날이 새롭게 거듭나게 하소서.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우리가 가는 길을 훤히 알아보게 하소서.

우리 마음안에 당신의 사랑 확인하고

당신만을 쫓아가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

 

눈을 뜨십시오.

기도 동안에 우리에게서 계속해서 하느님의 치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느낀 치유를 하느님께 즉시

로 감사하십시오. 은혜를 받은것은 즉시 즉시 감사 하셔야 합니다.

 

 

오늘 피정의 주제는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나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새롭게 거듭난다는 것은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구원의 징표, 열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맺어지는 열매입니

다. 말씀을 듣고 그 말씀속에서 깨닫고 산다면 구원의 징표가 열매 맺을 것입니다.

성령께서 맺어준 열매가 맺어지고 그 징표가 드러나야 합니다. 신앙은 관념이 아니고 생활이라고 끊임없이 이

야기 합니다. 이 시간에 우리가 새로 태어나는 자녀로써 이 사랑을 확신합시다.

다른이한테 전해야 합니다. 항상 감사합시다.

요한 복음 3장 15절에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한 삶을 살

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외아들을 희생 제물이 되게하시면서까지 모든것을 주십니다.

우리는 무엇이 될수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것은 하느님 뚯을 올바고 알고 영원한 삶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이 피정을 정리하고 마무리해야 하는 시간을 갖읍시다. 어떻게 이 시간 이후에 살아갈 것인가를 다짐하고

결심하고 주님께 청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가장 좋아하는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그분께 여러분의 모습을 내어 보이십시오.

앞으로 어떻게 다짐하고 살것인가? 나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것인가 결심해 봅시다.

미사를 통해 하느님께 정말로 감사드리시길 바랍니다.

영성체후에 한가지씩 소원을 청하시면 반드시 이루어 주십니다.

 

 

 

피정 선생님 강의 끝.

댓글 2

  • 2005년 7월 4일 오전 1:37

    이제사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글을 올리면서 제자신도 다시 다져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안에 성령의 열매를 맺어주시리라 믿고 감사드립니다. 아멘.^^

  • 2005년 7월 4일 오후 12:45

    안젤라언니의 사랑의 맘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피정 내내 필기하던 모습..주님께서 얼마나 기특해 하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