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때 교장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주님의 메시지(3)

2005. 6. 28. 오전 12:23:12

글자

피정내용 이어짐.

 

인터넷의 어떤 내용에 한 커다란 빌딩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한 1000미터 상공에서 바라보니 아주 조그맣게 보

였답니다. 한 2000미터 올라가서 보니 그것보다 더 작게 보여서 형태가 잘 보이질 않았답니다. 더 멀리 우주에

서 보니 점도 않될정도로 형태가 없었고 목성쯤 가서 쳐다보니 보이지가 않았답니다.

하느님이 우리를 보실때 우리는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우리는 먼지만도 못한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우리를 하느님은 기억하시고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까? 우리는 하느님 앞에 잘났다고 할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죄인일

뿐입니다. 전적으로 하느님께 의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먼지와 같은 존재를 위해 사랑하는 외아들을 보내주셔서 우리가 새롭게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하느님 나라를 가질것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어린아이는 천진함 순수함 뿐 아니라 어린이 자신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부모님께 의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없음을 알고 하느님께 전적으로 의탁하고 맡기고 가야합니다.

여러분은 어린아이와 같습니까? 의탁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 맘대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다시 태어남은, 그리스도의 죽음, 희생으로 다시 새로운 생명을 얻었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살아야할 의무가 있

으며 그것이 바로 '신앙'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구원해주시고 나를 위해 죽으신 그분때문에 내가 하느님 나라에 가고 새로운 삶을

다시 살수 있음을 감사해야 합니다.

내 노력인양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마음이 가난해야 우리는 의지할 수 있습니다.

착각을 합니다. 잘 배웠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하느님보다 내가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식, 살림하는것이 하느님 보다 여러분이 더 능력이 있습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모르기에 유다의 지도자인 니고데모도 하느님의 진리를 잘 몰랐습니다.

자신의 아집, 선입견으로 꽉차있기 때문에 하느님이신 성령께서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저는 니고데모와 예수님과의 대화를 자주 묵상합니다.

한밤중에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찾아갑니다. 남의 눈을 피해서 갔던것입니다. 교만함(자존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니고데모를 단 칼에 꾸짖으십니다. "네가 어찌 지도자라 할수 있겠느냐?"

영적인것은 영이고 육적인것은 육입니다.

하느님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 말씀을 지키고 실천하기 위해서 생활하고, 박해받는 사람은 그 말씀

대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의 지배 계급인 바리사이파, 율법학자들 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치유해

주시고 많은 기적을 이뤄주시고 구원의 길로 이끄셨습니다. 당시 유대교인 사제, 율법학자 지배 계급의 시기와

질투 음해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나 때문에 박해를 받을수 있다. 걱정하지마라 그때 너희보다 내가 먼저 박해 받았음을

기억하여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는것 때문에 비웃음을 당하고, 심지어 박해를 받을수 있고, 음해하고 이상한 눈으

로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께서 먼저 당하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5장 (참된 행복)

우리가 다시 새롭게 태어난다는것은 세상 살다가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서 깨어서 새로운 생명을 받아서 영적으

로 산다는것입니다.

우리는 세번째로 용서하고 다른 사람을 심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과거 나쁜 기억, 질투, 분노, 적개심, 부정적 생각, 악습등. 이런 나 자신이 갖고 있는 과거를

청산하는것이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의 은총의 선물로 나타나야 합니다.

부정적 생각, 불신, 좋지못한 생각, 시기, 질투 지금도 여러분 가지고 계시지요? 이것을 깨끗이 떨어 버리고 성

령으로 깨끗이 다시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성령의 은총으로 우리안에 갖고 있는 미움보다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분열보다 다른 사

람들을 더욱 감싸야 합니다.

오늘 이 말씀을 믿으십시오. 그렇다면 모든것으로부터 극복할 것입니다. 때로는 이 사회안에서 정의로 가장한

심판으로 인해 많은이들이 그 심판대에서 희생되어왔습니다. 그것이 시간이 지나서 이제는 그것이 참으로 옳은

일이었구나 경험해보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다른 사람을 심판해서는 않됩니다. 그 심판은 오직 하느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심판했던 사람들이 역으로 몇 십년이 지나지 않아 심판받고 심판대에 다시 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

서는 우리에게 다른 사람을 심판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용서와 관용으로 바라보고 그것을 하느님께 맡

겨야 합니다. 안량한 자존심으로 자기 스스로 그 판단에 걸려 넘어집니다.

 

여러분,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기십시오.

그 판단하려는것을 바꾸는 사람이 새롭게 태어난 사람입니다. 작은일에도 충실하고 작은것도 업신여기지 말아

야 합니다.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은 과거의 내가 죽었다가 다시 새롭게 살게 해주십니다. 우리가 감히 누구를

판단하고 미워할수 있겠습니까?

과거에 힘없고 가난하고 미소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돌보야 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

음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겸손하며 온유합니다. 화를 내지 않고 상대방을 배려합니다.

 

계속...

댓글 3

  • 2005년 6월 28일 오전 1:31

    다시 기록하면서 주님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오늘 자꾸만 친구와 일을 하면서 나를 내세우는 제 자신을 보았거든요. 아는것도 없으면서...

  • 2005년 6월 28일 오전 1:32

    순간 이런 마음은 주님께서 싫어하시는데.. 즉시로 반성하며 매순간 고치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안젤라를 항상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는 성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5년 6월 29일 오전 12:30

    영업일을 배우면서 하는중이라. 일로서는 선배인 친구와 함께 구리시 마포를 다니느라 컴앞에 앉을 시간이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열의를 다해서 일할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시는 주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 넘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