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5년 6월 25일 오전 10시 (장소- 새남터성지 2층 대성전)
+찬미예수님! 여러분,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도 은혜로운 피정이 되겠지요?
이 피정을 은혜롭게 봉헌하기 위하여 조용히 눈을 감고 어떻게 하느님께 이끌려 갈것인지를 성가의 가사를 듣
고 묵상하고 피정을 준비하는데 마음이 하나되고 일치되어야 겠지요?
조용히 묵상하시겠습니다. (성가대 특송...)
마음속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보십시오.
끊임없이 반복해서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란 말을 끊임없이 외쳐 보십시오.
이 성가가 끝나면 다같이 이 성가의 가사를 음미하면서 함께 부르겠습니다.
가사의 내용을 하나 하나 생각하면서 이 노래를 다같이 불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나만 생각했었는데 ...... 사랑한다.너를 사랑한다 내가 - 제목: 「구원자 예수」 다같이 합창함)
계속해서 다시 한번 불러봅시다.
오늘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예수님과 이 피정을 함께 하게됬습니다.
피정을 시작하면서 우리 모두가 좋은 피정을 하기 위해서 서로 서로를 위하여 기도를 하겠습니다.
제 얘기를 잘 들으세요. 먼저 옆에 분과 둘씩 짝을 이루어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서로 꼭 껴안고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해주고 나는 이런 은혜를 받았으면 좋겠다는것을 기도하며 소리를 내서 기도해 주십시오. 아시겠지요?
자 이제 부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도할때는 정성을 다해서 하십시오. 오늘 우
리 모두 다 정말 하느님 안에서 다시 새롭게 태어날수 있도록 자비의 축복을 기도하십시오.
조금 전 불렀던 성가 '구원자 예수'를 다시 한번 부르겠습니다.
가사의 의미를 잘 생각하시고 불러 보시길 바랍니다. 다같이 부르겠습니다.
잠시 눈을 감으시고 우리가 오늘 하느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바라는것들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바라는것이 다 이루어 질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이 자리에 여러가지 치유의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 이 자리에 와있는 분들중에서 우울증이 심한 분들이 굉장히 여러분이 있는데 오늘 치유해 주십니다.
평소 마음이 영적으로 메마르고 신앙생활에 장애를 느끼신 분들이 영적으로 완전히 치유됩니다.
이 자리에 이혼의 위기에 있는 분들이 여러분 계신데 오늘 다 모든것을 치유해 주십니다.
냉담자가 계신데 오늘 이 자리에서 그분들은 냉담을 풀게 되십니다.
앉아 계신분들중에 척추 장애가 있으신분들 오전 시간에 치유를 받으십니다.
백혈병 환자가 있습니다. 오늘 치유될것입니다.
지금 아들이 가출을 해서 기도중이신 분이 계신데 아들이 회개하고 곧 돌아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하고 성령의 현존을 체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러가지 형태로 체험하도록 해 주십니다.
옆구리가 결리는 분 오전에 말씀 치유 시간에 치유 되십니다.
자매님중에 자궁에 혹이 있는분이 여러분 계신데 모든혹을 완전히 치유해 주신다고 합니다.
딸이 정신장애가 있는 분이 있는데 주님께서 그 딸을 지금 치유해주신답니다.
즉시로 지금 감사하십시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