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때 교장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주님의 메시지(2)

2005. 6. 26. 오후 8:44:21

글자

6월 25일 피정내용 이어짐.

 

지금 여기에 간질 환자가 있으신데 이 자리에서 치유해주십니다. 즉시 감사하십시오.

평소 잇몸 병이 있어서 음식을 잘 못드신 분이 계신데 점심시간에 확인해 보시면 분명히 알것입니다.

오늘 암 환자, 유방암 환자, 위암 환자를 치유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즉시로 감사하십시오.

전립선암에 걸리신 분을 지금 주님께서 치유해주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오늘 오전,오후 시간을 통해 영적,

내적,육적으로 치유해주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주님과 일치할때 성령께서 우리를 치유해 주십니다.

젊은분 중에 성소 문제로 고민하고 기도하고 계시는데 곧 당신이 부르실꺼라고 하십니다.

 

오늘 피정의 주제는 요한복음 3장 말씀입니다.

  - 바리사이파 사람들 가운데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어느날 밤에 예수를 찾아 와서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을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고서야 누가 선생님처럼 그런 기적들을 행할 수 있겠습니까?하고 말하였다.

(중간생략)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그러므로 아들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하느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 것이다. -

요한 복음 3장에 예수님과 니고데모라는 지도자와의 대화가 나옵니다.

우리는 복음화 학교를 다니면서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 하느님 나라를 우리는 영적으로 보고 살게 되었습니다. 이런 하느님 나라를 보게 되고 살게 된것은 새롭게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새롭게 났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 갈수 없다고 하십니다.

우리들 삶은 과거에 살았던 옛날 삶을 청산하고 낡은 습관, 관습, 선입견, 편견등을 내 안에서 다 벗어버리고 새

롭게 태어났습니다.

복음화는 새로운 표현, 새로운 방법, 새로운 열정으로 해야 한다고 교황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는 물로 세례를 받을때 새롭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

약속을 잊고 과거의 생활에 젖어서 다시 옛날 생활을 살고 있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중에

서도 많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서 펼쳐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진심으로 당부합니다. 우리는 오늘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으

면 우리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육에서 나온것은 육, 영에서 나온것은 영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첫째로 가난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느님 나라를 차지할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영적으로

가난함을 의미합니다. 가난한 사람은 겸손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진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사람은 가진것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쉽고 교만해집니다. 가난한 사람은 하느님 앞에 자기 자신이 내세울것

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겸손해집니다.

우리가 하느님 앞에 내세울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계속......

 

 

 

댓글 3

  • 2005년 6월 26일 오후 11:30

    성소문제라 누구일까. 한마음식구들이야 워낙 기혼이고 미혼이라야 나이도 많고 그래서.

  • 2005년 6월 26일 오후 11:30

    뭐 해당 사항이 거의 없겠군요.

  • 2005년 6월 27일 오후 11:58

    그것은 아무도 모르지요. 주님밖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