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죠?
오늘 우리반 수업 있는 날~
기쁘게 만나는 날!
전원 출석을 기원하며 안젤라언니, 마리아막달레나언니, 그리고 저까지 셋이서 열심히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함께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그 성가처럼 우리 서로 위해 기도해요.
그리고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봉사자 여러분을 위해서...
특별히 교장선생님을 위해!
곧 피정입니다.
피정 3일전!
지금부터라도 기도하며 준비 잘해서 기쁜 피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피정 주제는 요한복음이라네요.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요한3:5)
새로 나는 하루, 그리고 기쁘게 모이는 하루!
주님 은총이 늘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