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보지 않은 선물

2005. 6. 16. 오후 7:53:33

글자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 에서

댓글 5

  • 2005년 6월 17일 오전 12:52

    너무도 좋은 글 올려주셔서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 2005년 6월 17일 오전 2:12

    선물 감사합니다.^^

  • 2005년 6월 17일 오전 9:04

    오늘 하루 사랑과 기쁨의 삶이 될수있게..화이팅!!^^

  • 2005년 6월 17일 오전 10:24

    기쁨을 가지려하면서도 걱정이 늘 곁에서 새치기를 하는군요. 내가 열어야한다면 힘차게 기쁨으로 열기를 기도합니다.

  • 2005년 6월 18일 오전 9:4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