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지난 주일(6월 5일)에 기도 모임이 있었습니다.
방금 성지순례를 무사히 마치시고 돌아 오신 반가운 교장선생님을 뵐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자율학습이
끝났다는 기쁨도 있었습니다.
팀장님도 방긋(세쿤다 자매님 귀국), 우리 반장님도 방긋(헨리코 형제님 귀국), 안젤라도 방긋 (크리스티나 선
생님도 뵈었어요.^^), 성지 순례를 다녀오신 분들이 무사히 귀국하셔서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성지순례중에도 주님과의 가슴 뜨거운 체험이 있으셨겠지만 돌아와서 가족들의 품에 서로 안길수 있다는 것도
가장 큰 기쁨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제가 개인적 사정으로 인하여 시작부터 함께 하지 않아서 요번 기도 모임 강의는 가슴속에만 남겼습니다. (죄송
합니다.) - 혹시 요점이라도 기록하신분 있으시면 간단히 올려주세요.
요번 기도모임에는 송마리아막달레나반장님과 이데레사자매님, 이레지나자매님, 서한나자매님, 문세바스티안
형제님, 김안젤라가 참석하였습니다. 다른분들께선 아마도 연휴관계로 가족들과의 단란한 시간을 많이 가지신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항상 주님께 의탁하고 서로 일치하여 예수님께서 친히 보여주셨던 그 복음적 삶을 우리
스스로가 증거할 수 있도록 생활을 실천적으로 바꿔야 함을 더욱 느낍니다.
깊은 기도 체험으로 주 하느님께 복음화를 향한 힘과 용기를 청해보시길 바랍니다.
한주간 주님과의 데이크 많이 하시구요. 수요일에 반갑게 또 만나요~!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