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기도 모임이었습니다.

2005. 6. 7. 오전 2:01:38

글자

+찬미예수님!

 

지난 주일(6월 5일)에 기도 모임이 있었습니다.

 

방금 성지순례를 무사히 마치시고 돌아 오신 반가운 교장선생님을 뵐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자율학습이

 

끝났다는 기쁨도 있었습니다.

 

팀장님도 방긋(세쿤다 자매님 귀국), 우리 반장님도 방긋(헨리코 형제님 귀국), 안젤라도 방긋 (크리스티나 선

 

생님도 뵈었어요.^^), 성지 순례를 다녀오신 분들이 무사히 귀국하셔서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성지순례중에도 주님과의 가슴 뜨거운 체험이 있으셨겠지만 돌아와서 가족들의 품에 서로 안길수 있다는 것도

 

가장 큰 기쁨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제가 개인적 사정으로 인하여 시작부터 함께 하지 않아서 요번 기도 모임 강의는 가슴속에만 남겼습니다. (죄송

 

합니다.) - 혹시 요점이라도 기록하신분 있으시면 간단히 올려주세요.

 

 

요번 기도모임에는 송마리아막달레나반장님과 이데레사자매님, 이레지나자매님, 서한나자매님, 문세바스티안

 

형제님, 김안젤라가 참석하였습니다. 다른분들께선 아마도 연휴관계로 가족들과의 단란한 시간을 많이 가지신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항상 주님께 의탁하고 서로 일치하여 예수님께서 친히 보여주셨던 그 복음적 삶을 우리

 

스스로가 증거할 수 있도록 생활을 실천적으로 바꿔야 함을 더욱 느낍니다. 

 

깊은 기도 체험으로 주 하느님께 복음화를 향한 힘과 용기를 청해보시길 바랍니다.

 

한주간 주님과의 데이크 많이 하시구요. 수요일에 반갑게 또 만나요~!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사랑합니다.

댓글 2

  • 2005년 6월 7일 오전 11:45

    사랑합니다.

  • 2005년 6월 8일 오후 12:47

    그동안에 오랜시간 결석했습니다(한마음). 다시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