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메온형제님 강의 내용 이어짐.(자율학습) -
* 사도직과 복음화 전파
우리들이 본 받아야할 성인중 한분이 사도 바오로 이다. 모든일에 남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전
할수 있어야 한다. 우리반원들은 거의다 건강한 육체를 갖고 있다. 고통도 지니고 있고 사랑도 있고 우리에겐 일터도 있다. 사도 바오로를 보면 천막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예수님 이후 시대에 사도직을 행하였다.
이처럼 우리도 스스로 벌면서 남에게 베풀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사도직을 이행해야 한다. 이것이 바오로
를 본받아야할 이유이다.
(디도서 1:7~9)
7.감독자는 하느님의 집안일을 관리하는 사람으로서 흠잡을 데가 없고 거만하지 않고 쉽사리 성내지 않고 술을
즐기지도 않고 폭행을 하지 않고 부당한 이득을 탐내지 않는 사람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8.감독자는 오히려 손님 대접을 잘하고 선을 사랑하고 신중하고 올바르고 거룩하고 자기를 억제할 줄 알고
9.교회가 가르치는 진실된 말씀을 굳게 지키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가 건전한 가르침으로 남을 가르
칠수도 있고 반대자들을 반박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하나도 한게 없어서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라오디게이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요한묵시록 3:14~20)
14.라오디게이아 교회의 천사에게 이글을 써서 보내어라. 아멘이시며 진실하시고 참되신 증인이시며 하느님의
창조의 시작이신 분이 말씀하신다.
15.'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차라리 네가 차든지, 아니면 뜨겁든지
하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16.그러나 너는 이렇게 뜨겁지도 차지도 않고 미지근하기만 하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17.너는 스스로 부자라고 하며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네 자신이 비참하고 불쌍
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18.그러므로 나는 너에게 권고한다. 너는 나에게서 불로 단련된 금을 사서 부자가 되고 나에게서 흰 옷을 사서
입고 네 벌거벗은 수치를 가리우고 또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눈을 떠라.
19.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일수록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히 노력하고 네 잘못을 뉘우쳐
라.
20.들어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 집에 들어 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도 나와 함께 먹게 될 것이다.
여기에 있는 모든 말씀에 우리가 사도직을 행해야 되는 말씀이 있다. 뜨겁지도 차지도 않는 상태에서 이제는 우
기가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오면서 스스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앞으로의 우리는 뜨겁게 바뀌어져야 할 것이다.
(루가 10:28)
28.예수께서는 "옳은 대답이다. 그대로 실천하여라. 그러면 살 수 있다."하고 말씀하셨다.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한다면 너희는 살수 있다고 말씀 하신다.제일 중요한 말씀이다.
(요한 15:16)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세상에 나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그럼녀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다 들어 주실 것이다.
여러분이 각자 어떤 이유로 인해 들어오게 되었는데 여기 들어오는 순간 모두 주님의 택하심에 의하여 온것이
다. 주님께서 계획하신 열매가 될때까지 우리는 열심히 가야 한다.
- 사도 바오로가 노동을 하여 서로 생계를 유지하였던 부분 (사도 20:33~35)
33.나는 누구의 은이나 금이나 옷을 탐낸 일이 없습니다.
34.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와 내 일행에게 필요한 것은 모두 나의 이 두 손으로 일해서 장만하였습니다.
35.나는 여러분도 이렇게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또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고 하신
주예수의 말씀을 명심하도록 언제나 본을 보여 왔습니다.
초대 공동체의 삶을 본받아 살아오던 신앙촌 공동체가 그 생명력이 오래 가지 않아서 바닥이 났다. 그러나 우리
는 일을 해가면서 내가 해야 할 부분을 살면서 사도직을 행하는 것이 극히 정상적인 방법이다. 사도 바오로 가
바로 우리들의 표본이다.
* 섬김
(마르코 10:43~44)
43.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사이에서 누구든지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
람이 되어야 하고
44.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
부활 신앙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높은 사람은 항상 제로 상태로 낮아져야 하면 남을 섬겨야 영원한 삶의 길
을 살아갈 수가 있다.
* 성 령
(요한 15: 26~27)
26."내가 아버지께 청하여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27.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삼위일체이신 성부,성자,성령이 계신대 우리는 주님을 어떻게 부르는게 편한가? (하느님, 예수님, 주님, 성령
님.....) 삼위를 모두 칭할수가 없으니 자기가 가장 편한데로 불러도 된다.(삼위가 일체이시기 때문)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가지신 권한을 모든것을 성령을 통하여 주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항상 성령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에 남을 섬기고 노동하면서 살아야 한다. 주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것을 기쁘게 생각
하고 성령께 잘 이끌려 가야 한다. 든든한 예수님과 성모님의 빽이 있기때문에 주님께 다가갈때 우리는 어린아
이처럼 순진하게 이쁜짓을 하며 살아야 한다. 사도 바오로를 본받아야 하겠고 교장 선생님 말씀처럼 늘 기도해
야 한다.
(요한 17:17)
17.이 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몸을 바치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 입니다.
진리를 위해 몸 바치는 사람이 되게 해주소서.-우리는 지금 이 상태까지 와야 하는 것이다.
* 비유의 말씀을 잘 알아 들어야 한다.
(마르코 12:1~12)
포도원주인(=하느님), 당신의종(=예언자들), 포도원(=이스라엘민족), 소작인(=지도자급,사제등.) 아들(=예수)
시대적 배경은 이스라엘.
구약 신약에 보면 비유로 많이 말씀하고 계신다. 시대에 맞춰 각 비유의 설명을 우리는 잘 알아들어야 한다.
가라지의 비유설명 - (마태오 13:36~43)
36.그 뒤에 예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들어 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와서 "그 밀밭의 가라지 비 유를 자세
히 설명해 주십시오."하고 청했다.
37.예수께서는 이렇게 설명하셨다.
38."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요 가라지는 악한 자
의 자녀를 말하는 것이다.
39.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요 추수때는 세상이 끝나는 날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다.
40.그러므로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41.그 날이 오면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남을 죄짓게 하는 자들과 악행을 일삼는 자
들을 모조리 자기 나라에서 추려내어
42.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그러면 거기에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43.그 때에 의인들은 그들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때로는 잡초가 끼어 들어오고 우리가 못된 짓을 하여도 즉시로 회개하면 항상 받아주신다. 잘못된 행동으로 인
해 상처가 생기고 흉터가 남는데 이것이 보속이다.
육체가 있는동안은 잘못을 해도 계속 회개하면 받아주시지만 생의 마지막 날에는 우리 삶의 결과를 보고 심판
을 하실것이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 - (마태오 24:32~35)
32."무화과 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와진 것을 알게 된다.
33.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앞에 다가 온 줄을 알아라.
34.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5.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세상이 변화되고 있다.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있다. 사도직, 왕직, 예언직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변화되고 있는
것을 비유속에서 잘 찾아 내는것이 중요하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