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계 8주 수업 (예수그리스도와 함께한 자율학습)

2005. 5. 26. 오후 12:25:06

글자

+ 크리스티나 선생님의 빠른 쾌유를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모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제 출석인원은 총 23명이었습니다.

자율학습인데도 빠지지 않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기도중에, 수업에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주님께서 늘 함께 해주십사 하고 모두 한마

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참으로 아름다운 기도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둘씩 짝을 이뤄 각자에게 간절하게 필요한 부분을 위하여 사랑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성서에서 마음에 와닿는 부분을 함께한 자리에서 성서봉독 하였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송 마리아막달레나 (마태 14:22~33  물위를 걸으신 기적)

 

양 세실리아 (로마서 2:1~16  하느님의 공정한 심판)

 

강 까리다스 (요한 14:15~26  성령의 약속)

 

나 마르첼리나(시편 23  다윗의 노래)

 

서 한나  (로마 11:6 )

    "그 사람들은 자기 공로로 뽑힌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을 받아 뽑힌 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무슨 공로가 있어서 뽑힌 것이라면 그의 은총은 은총이 아닐 것입니다."  

 

정 글라라 ( I 데살 5:12~28  마지막 지시와 작별 인사)

 

김 파비올라 (루가 18:18~27  부자 청년 - 낙타와 바늘귀)

 

김 안드레아 (루가 20: 9~19 포도원 소작인의 비유)

 

황 로마노 (요한 6: 53~54 )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두어라. 만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것이다.'

  

김 시메온 (요한 9:4)

     '우리는 해가 있는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야 한다. 이제 밤이 올 터인데 그 때는 아무도 일을 할

       수가 없다.'

 

송 헬레나 (요한 14:1~26 길과 진리와 생명, 성령의 약속)

 

김 다미아노 (토비트 13:14)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네 평화를 기뻐하는 사람들에게 복이 있을것이다.

       네가 징벌을 받을 때마다 너 때문에 슬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네 안에서 기뻐

       할 것이며 영원토록 네 모든 기쁨을 함께 누릴 것이다.'

 

이 레지나 (사도행전 2:43~47 신도들의 공동생활)

 

이 데레사 (야고 3:13~18 하늘로 부터 오는 지혜)

 

이 베로니카 ( I 고린 13:1~13  사랑)

 

김 안젤라 ( 로마 8:31~39 하느님의 사랑)

 

박 아녜스 (여호수아 1:9)

      "너는 내 명령을 듣지 않았느냐?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라. 무서워 떨지 마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느님 야훼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최 로사 ( 5:13~16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

 

공 막달레나 (I 데살 5:16~18)

       "항상 기뻐 하십시오. 늘 기도하십시오.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보여주신 하느님의 뜻입니다."

        (마태 18:20)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서 미카엘라 (요한 15:1~17 나는 참 포도나무)

 

정 요한 (마태 7:21~23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문 세바스챤 (마태 4:12~17 갈릴래아 전도 시작)

 

이 루시아 (마태 23:8~12)

        "그러나 너희는 스승 소리를 듣지 마라. 너희의 스승은 오직 한 분뿐이고 너희는 모두 형제들이다.

        또 이 세상 누구를 보고도 아버지라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한 분 뿐이시다.

        또 너희는 지도자라는 말도 듣지 마라. 너희의 지도자는 그리스도 한분뿐이시다.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 마무리 성서 말씀. (요한 6:28)

 -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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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셨기에 더욱 선생님의 빈자리가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 채웠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의 아픔을 위해 손을 잡고 기도할수 있었던것도 성령께서 우리를 하나로 이끌어 주셨음이

분명합니다. 다시한번 주님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서로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걱정해주고 기도해주는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함께 하지 못한 김수미베로니카, 이경미미카엘라, 이민호율리오, 남상희가타리나, 손윤수헨리코 형제자매님들

을 위하여 진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늘 함께 하실 것입니다.

 

※소제목이 있는 부분은 따로 묵상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댓글 3

  • 2005년 5월 26일 오후 5:14

    안젤라의 글로 어제의 열기가 되살아 나는 느낌입니다. 주님 늘 우리와 함께 하여주심에감사드립니다

  • 2005년 5월 26일 오후 8:48

    정말 주옥 같은 주님의 말씀이 가득하군요.다음번엔 저도 말씀을 가지고 가야겠습니다.

  • 2005년 6월 2일 오후 9:06

    우리에게 주신 주님말씀 붙잡고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