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교장 선생님 말씀 100.

2005. 5. 23. 오후 7:01:58

글자

이어짐.

 

61. 여러분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어 나누십시오. 나눌 수 있는 것을 나눌수록 풍요로워 집니다.

 

62. 우리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느님의 백성으로 뽑힌 사람들 입니다.

 

63. 주님! 제가 이 세상에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하는 동안에 당신을 닮은 그리스도의 모습이 드러나도

     록 해 주십시오.

 

64. 먼저 본 사람이 먼저 하십시오.

 

65.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이 덕을 쌓는 것입니다.

 

66. 사랑은?

    ① 감정이나 느낌이 아니고 약속의 실천입니다.

    ② 명사가 아니고 동사입니다.

    ③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④ 고통을 동반 합니다.

    ⑤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몹시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67. 하느님의 뜻을 우선의 자리에 두고 실천하다 보면 내가 없어져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됩니다.

 

68. 신앙 생활은 자기 자신과의 내적 투쟁의 연속 입니다.

 

69. 나는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시간을 투자하고 삶의 거의 모든 시간을 둡니다.

     끊임없이 끊임없이 그런 생각을 하고 삽니다. 딴 생각할 여가가 없습니다.

 

70. 신앙적 이기주의란 신앙생활을 자기 중심적으로 하는 사람이며 내 맘에 들지 않으면 하느님도 예수님도

     아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71.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① 예수 그리스도의 발아래 모여 동고동락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② 예수님 말씀을 깨달아 알고 그 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③ 예수님을 앞세우고 가는 사람들입니다.

    ④ 그리스도의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⑤ 순종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⑥ 자기를 버릴 줄 아는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⑦ 다른 사람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섬기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⑧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이끌려 투신하려는 열망이 가진 사람들입니다.

    ⑨ 진실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친교를 이루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⑩ 남을 비판하지 않으며 영적으로 무장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⑪ 조건 없이 용서를 하며 충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⑫ 남을 의식하지 않고 하느님의 뜻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72. 그리스도인의 봉사는 구원 사업입니다. 봉사로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하느님을 만나게 해 주어야

     합니다.

 

73. 봉사자는 용서하며 참으며 살아야 합니다. 그럼 우리더러 바보처럼 병신처럼 살라는 것이냐 하겠지요?

     예!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74. 봉사자는?

    ① 충실한 기도 생활이 필요합니다.

    ②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③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④ 철저한 자기 희생이 필요 합니다.

    ⑤ 책임감과 사명감이 있어야 합니다.

    ⑥ 하느님의 능력이 표출되어야 합니다.

    ⑦ 분별력이 필요 합니다.

    ⑧ 영적 기술이 필요 합니다.

    ⑨ 권위와 공신력이 있어야 합니다.

 

75. 복음화 학교는 올바는 신앙의 길로 안내하고, 예수님의 제자! 예수님을 닮은 사람! 사랑의 사람이 되어가도

     록 해야 합니다.

 

76. 봉사의 장소는 연습의 장소가 아닙니다. 봉사에는 연습이 없습니다.

 

77. 권위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존경을 받으려면 다른 사람을 존경해 주어야 합니다.

 

78. 복음화는 복음선포를 통해서 하느님을 받아들인 사람이 변화를 가져와서 그 변화의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인 인간의 역사 안에 하느님이 개입하셔서 인간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 하느님 나라를 건설 하는 것

     입니다.

 

79. 우리 그리스도인의 방심과 나태함으로 인하여 하느님의 구원사업이 방해되면 안됩니다.

 

80. 지금까지 살아온 길이 제 길에서 벗어나 있었다면 지금부터라도 제 길에 들어서서 목적지로 가십시오.

 

81. 기왕에 태어나서 목적지를 햐9ㅇ해서 가는 그 길에 그리스도를 모시고 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82. 영성이란 하느님께 가는 길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정확한 길은 그리스도의 영성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83. 하늘 나라는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 안에 있습니다.

 

84. 시간을 멈추게 할 수 없듯이 하느님의 구원 사업은 절대로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

 

85. 가장 인간적인 것이 가장 하느님적인 것이며 가장 하느님적인 것이 가장 인간적인 것입니다.

 

86. 하느님의 용서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87.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하여 존재하시며, 찾고 나아가는 사람에게 주십니다.

 

88. 하느님께 사랑 받으려면 사랑 받게 하십시오. 가까이 가셔서 그분 안에 잠기십시오.

 

89.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란 어렵고 힘들어서 주님께 매달리는 그 순간이 가난한 것입니다.

 

90.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기도를 먼저 하고 생활하는 것 이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91. 그리스도께서 남을 위해 지신 십자가와 내가 나를 위해 진 십자가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92. 하느님과 가깝게 지내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93.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할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돈도, 명예도, 권력도 다 내게서 떠납니다.

 

94. 하느님의 백성은 그리스도의 영성을 바탕으로 가장 정확하게 하느님께 갈 수 있습니다.

 

95. 일은 잘 할 수도 있고 못 할 수도 있지만, 사랑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의 역사 하심이 우리 안에 들어 나지

    않는다면 세상적인 단체와 다를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96. 하느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97. 사랑은 함께 가는 이들 안에서 약속을 실천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피조물임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있는 그

     대로 보고 원하는 것을 즉시 해주십시오. 추측하지 말고 기대하지 말고 인정 받으려 하지 마십시오.

     사랑의 다른 이름은 용서입니다.

 

98. 하느님과의 관계 안에서 가장 본질적인 것을 잃어 버리면 않됩니다. 기도 하십시오. 깊이 기도하십시오.

 

99. 계약은 하느님의 부르심과 동시에 명령입니다. 지켜야 되는 것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100.하느님께서는 지극히 사소한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충실한 자에게 큰일을 맡기십니다.

 

 

( 항상 기뻐 하십시오. 늘 기도 하십시오.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 하십시오! )

댓글 2

  • 2005년 5월 23일 오후 7:02

    옮겨 적으면서 내내 내 속내를 드려다 보듯 반성하게 되는군요. 바로 나에게 하시는 주님의 말씀!!

  • 2005년 5월 24일 오전 10:45

    안젤라의 깊은 사랑. 우리모두를 위해 그 긴시간을 나누어준 안젤라 사랑해요. 닳도록 읽고 실천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