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연습한 곡 "사랑" 의 가사입니다.

2005. 5. 23. 오후 10:37:16

글자

                                      제목 : " 사랑 "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내 맘에 사랑 없으면

 

        내가 참 지식과 믿음 있어도 아무 소용 없으니

 

        산을 옮길 믿음이 있어도 나있는 모든것 줄 지라도

 

        나 자신 다 주어도 아무 소용없네 소용없네.

 

        사랑은 ~ ~ ~ ~ ~ 영원하네 영원하네    영원히...

 

 

    ♡ ♡ ♡ ♡ ♡ ♡ ♡ ♡ ♡ ♡ ♡ ♡ ♡ ♡ ♡ ♡ ♡ ♡ ♡ ♡ ♡

 

오늘 이 가사가 계속 머리속을 맴도네요.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정말 예수님처럼 사랑으로 대해주었던가? 반성이

되었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사랑을 잃지 않도록 주님께 더욱 깊이 기도하렵니

다.  아멘.*^^*(멜로디도 참으로 아름다웠는데 열심히 연습하여 들려드릴께요.)

 

참참참 이 날 간식꺼리를 준비하여 주신 아가다 자매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담긴 빵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댓글 3

  • 2005년 5월 24일 오전 9:09

    저는 오늘 사랑이 무엇보다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 2005년 5월 24일 오전 10:23

    내가 가진것이 없어 남을 도울수 없다는 말은 그야말고 핑게이군요. 사랑은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쓰면 쓸수록 풍부해지는 사랑.넘치도록 나누도록 하소서.

  • 2005년 5월 25일 오후 3:02

    아~! ^^ 저도 이곡 참~좋아하는데.. ^^ 정말~ 사랑이 진정으로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곡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