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일어나야지요? 우리 예습해가지고 수요일에 만날까요?

2005. 5. 21. 오후 3:43:04

글자

안녕하셔요?수요반 여러분

 

우리가 요즈음 조금 나태했지요

 

우선 저부터 반성하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예습 복습을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책을 보아도 어디 부터가 진도인지 잘 모르겠어요.

제4주는 기술적인 부분인것 같아서 선생님의 이야기만 잘 들으면 될 것 같아서요

 

이번주에는 5주를 예습해서 만나기로 해요.

수업후에 나눔을 그것으로 해도 좋을것 같아서요

 

안젤라가 소개해 놓은 5주요약문 다시 올리거든요

 

제5주 하느님의 성령 안에서 새로운 삶

    1) 우리 자신을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

    2) 지금보다 훨씬 더 사랑을 실천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3)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하는 것이다.

 

   #  1> 자신을 봉헌하는 삶과 사랑을 실천하는 것과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삶은 의식과 생각이 아니며 행동이다. 

        2> 의식이나 생각 속에 사로잡히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노력을 통해 창조적 의식을 갖고 늘 최선

            을 다해 희생 봉사로 하느님의 영(靈)안에 살아야 한다.

   이와 같은 모습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모습니다.

 

우리 모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예습 복습 열심히하고 일기 열심히 쓰고 성서 열심히 읽고 깊은 기도 열심히 하자구요

 

일주일 못보니까 너무나 허전하고 보고 싶어요

 

수요일날 꼭 만나요. 사랑합니다.- (^.~)

댓글 3

  • 2005년 5월 21일 오후 10:01

    어제 저희집까지 기도 원정을 와주신 반장님께 감사드려요. 반장님의 사랑으로 안젤라가 원기를 회복했다는 말씀~!!!! 기도지원군을 보내주신 주님께 깊이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 2005년 5월 22일 오후 1:46

    수업이 없는동안 재자신을 재발견하게 되네요~ 네! 한주안보니 다덜 그립고 보고싶어요~~!~!! ♡ ^^

  • 2005년 5월 23일 오전 10:18

    일기를 쓰던습관을 다시 찾아야겠어요.좀 힘들지만 노력, 노력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