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먼저 크리스티나 선생님의 빠른 쾌유를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들이 모두 기도합니다. 주님 늘 보호하소서~!
요번주는 자율학습을 하였습니다. 총원 29명중 25명 참석하였습니다. 나눔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별히 이날 참석 못하신(결석 체크는 없음) 가족들을 위하여 모두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
순서 : 1. 주님의 기도
2. 묵주 기도(성모 성월 맞이) - 영광의 신비 : 각 조장이 선창 (1조~5조)
3. 말씀 나눔 - 1) 1~5단계 까지의 나의 느낌, 생활의 변화.
2) 복음화를 위한 나의 노력과 앞으로의 계획
3) 다 못한 말(반원들에게 하고픈 말) 이나 건의사항. 1,2,3 중 택일
4. 마침 기도.
자유토론식..
* 정 글라라 - 1단계때는 육적 욕심이 많았고, 내안의 고집(아집), 편견 중심점이 나의 위주에서 하느님 위주로
변하였다. 성서 공부를 겸하고 있어서 너무 좋다. 축복을 느끼고 있다. 봉사한다면 영광스럽겠다.
하느님께 한걸음 다가가는 학생이 되자.
* 서 한나 - 1단계는 성서를 배워서 참좋았다. 교훈적이어서 더욱 좋았다.(게으름, 남편에 대한 자세 등등....)
2단계는 1단계처럼 수료증 더 받을 욕심이 생겼다.
3단계는 좀 나태해졌다. 배울것은 다 배운것처럼 느낌. 바쁜 내 생활에 항상 메어 있어서 그 시
간을 빠져나오기 위한 한 핑계이기도 했다.
4단계까지 오면서 늘 배워가는 마음으로 오면서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며 즐겁게 보냈다.
5단계가 끝나면 못만날것 같은 욕심에 더 나오게 된다. 5단계를 마치고 모습들이 어떤 모습이 될
지 궁금하고 봉사의 기회가 된다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 김다미아노-잘 왔다고 생각한다. 확실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곳. 기도 생활이 않되었는데 노력중이다. 5단계
후에도 모임을 가졌으면 좋겠다. 느낌에 70%정도만 남을것 같은데 나머지 30%까지해서 모두 같
이 모임에 동참할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겠다.
* 이미카엘라-학교에 보내주심에 너무 감사. 딸이 고3때 시험보는날 같이 기도하며 시작하였다. 딸은 개신교로
나가는게 안타깝다. 1단계는 지식적으로 배웠었다. 2,3,4단계는 일주일을 지나가면서 생활이 되
어지는것이 느껴졌다. 지속적으로 하면서 몸에 베이게 되었다. 기본과목이고 필수과목이라고 생
각한다. 영성수련도 함께 병행하는데 이것은 선택과목이다. 요즘엔 묵주기도때도 느낌이 다르다.
침구도 예전에는 형식적이었는데 며칠 전 묵상중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려 모두 닦아 드렸다.
발을 씻어드리면서 침구를 하게 되었다. "항상 기도하라!"는 말씀도 주셨다. 정말 깊은 기도로 이
끌어 주심에 감사드린다.
*남가타리나-본당의 광고지를 보고 오게되었다. 1단계때 실촌적무신론자 이야기에서 깊이 반성했다. 성서를 읽
으며 오병이어, 필리보와의 질문에서 인간적인 답만 하는것을 느낌. 주님께서 성서를 통하여 영적
인것을 추구하는데 우리는 인간적인것에 답하고 있음을 반성해보았다.
하느님께나 가족간에나 많이 들으려고 애를 쓴다. 늦둥이 첫영성체 교리중에 말소리를 많이 줄여
야 함을 느꼈다. 아이들이 엄마가 이상해졌다고 까지 함.^^ 침묵함을 배우려 애쓰고 있다.
*최 로사 - 체계적인 공부방법이 참 좋았다. 그동안 교만함으로 단체활동을 쉬고 싶은 맘이 있었다.
긍정적 삶을 살아왔다. 삶에 있어서 고난이라던가 힘든게 없었다고 생각한다.
변화된것은 좀 더 행복을 느끼고 긍정적으로 보게됬다. 전교에 대해서도 별로 좋아 하진 않았었는
데 지금은 용기가 생겨서 다른분들과의 이야기중에 자주 권하게 된다. 갱년기도 신앙 덕분으로
모르고 다닌다. 신앙을 가져보라고 권유하게 된다. 행복하게 된다고 말씀을 전하는 용기가 생겼다.
아들 여자 친구가 믿음이 없는데 예비자 교리를 권하니 선뜻 받겠다고 응해주어서 내가 무서울정
도로 모든 일이 이뤄지고 있음을 느낀다.
친구를 교리반에 인도하는 과정도 같은 본당이 아니어서 친언니(친구와 같은 본당)에게 부탁하니
돌봐 주겠노라고 기꺼이 응해주었다. 그 친구에게 개신교를 열심히 다니는 사람도 권유를 해보았
다는데 친구가 가게 문제때문에 차일 피일 미루다. 얼마전 가게 문제도 해결되었고 예비자 교리를
받겠다고 하였다.
*이 데레사-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항상 하느님을 생각한다.
돈은 없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다. 오늘로써 남편이 1년 8개월째 중환자로써 병상생활을 하고 있다.
갑자기 처한 상황에 처음에는 어려웠다. 십자가를 잘 지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즐겁게 산
다. 모든것을 맡기고 주님께서 경제적으로 가능하게 해주셨음에 감사한다. 일이 일어나기전 미리
돈을 구해주셨고 감사할 일만 생기게 된다.긍적적으로 산다. 죽는것도 빨리 않왔으면 좋겠다. 하느
님 사업에 좀 더 봉사하고 싶기때문이다. 본당 활동도 많이 해왔는데 복음화 학교는 성서공부+성령
쇄신 + 알파가 있어서 참 좋다. 인생의 마지막으로 복음화 학교를 알게 되어 너무 너무 기쁘다.
앞으로 이끄시는데로 순명하고 살것이다. 여러분을 만나 너무 반갑고 한분 한분 모두 사랑한다.
*박아가다-4년전 복음화 학교를 권유받았다. 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언젠가 스스로 외로움이 생기게 되
되었다. 뭔지는 모르지만 개인 성화가 되어야겠다는것을 느꼈다. 처음시작은 목요일반에서 했는데
많던 인원이 모두 없어져서 다시 월요반에서 하다 지금의 수요일 저녁반에서 함께 하고있다.
용서와 화해의 공부가 여느때와 틀림을 느꼈고 많이 뉘우쳤다. 1단계 과정이 나에겐 너무 좋았다.
가슴에 와닿았다. 요즘엔 학교 오는 기쁨이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 콧노래가 나올 정도이다.
3단계때부터 처음 수요반에 왔을때 이방인처럼 낯설기만 하였다. 시간이 갈수록 개인적으로도 변화
가 왔다. 기도도 열심히 하게 되고 성서도 자주 본다. 오랫동안 선생님 강의를 듣고 싶었다.
개인의 성화에만 목적을 두었었는데 많이 나아지고 발전하게 되었다. 오래오래 같이 함께 하고싶다.
*이레지나- 떨리네요~! 가정적으로 봤을 때 이런 행복이 올까 할 정도로 너무 평화로워졌다. 복음화 학교에서
치유를 받았다. 어딜 가나 불안했었는데 해방이 되었다. 기도가 꾸준히 않되었었다. 요즘엔 4시 40
분에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서 1시간 넘게 기도한다. 깊은 기도중에 우리 수요반원들의 명단을 한
명씩, 또 본당 반원들도 생각하면서 기도하고 있다.
이것이 생활의 변화이다. 오랜 직장생활에
서 직업적으로 하는 나쁜 행동들이 타성에 젖어 있음을 깨닫고 요즘엔 거기에서 탈피하고자 노력한
다. 하느님은 항상 나는 보고 계시기에, 하느님 앞에 떳떳하게 살아야 함을 느낀다.
너무 바보처럼 살고 이용당하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하느님 보시기에 좋으면 그것이 최고라
는 생각을 한다.
*이베로니카-수업중 하느님께서 나를 어떻게 이끌어 주시는지 성찰하라는 부분에 영적 일기를 쓰다가 어느 순
간 잊어버린 나를 느꼈다. 하느님께서 사랑으로 이끌어주심을 많이 느꼈다. 보잘것 없는 자신을
깨닫게 되었다. 암흑에서 빛으로 이끌어 주신 학교에서는 행복하지만 밖으로 나가서는 그렇지 못
한것에 안타깝다. 어느날 누가 행복하냐고 물으면 그럼! 행복해요.라고 자신있게 말을 한다.
오늘은 너무 졸립고 피곤하여 수업을 않해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학교 문 바로 앞에
서, 주님을 향해 가다가 지쳐있음을 느꼈다. 여기 오기전까지 주님의 말씀을 놓쳤구나라고 느꼈
다. 주님 말씀 붙잡고 살기를 알게 되고 예수님과 친해지면 기쁨의 삶이 된다. 그리고 영적, 육체
적 치유에 감사한다. 주님께 찬미 영광을 돌려드린다.
*송M마리아-처음 왔을때 접수를 대신 해주었다. 단계별로 그만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많은 사람들
이 나의 변화에 놀라고 있다. 성서를 많이 보게 되어 좋았다. 대화에 많이 사용하고 있다. 사람들
이 예뻐졌다고 물어오면 생활이 좋아졌다고 PR(선전)도 한다.
3단계때 부터 반장일을 맡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말씀을 문자로 보내게 되었고 돌아오는 답
문이 있어서 기뻤다. 하느님 말씀이 살아계심을 느꼈다. 4~5단계에는 생각지 못한 이벤트가 몇번
있어서 힘이 들었다.(부담,걱정)
오늘(자율학습)은 어제저녁부터 성체조배, 열린 미사 참례 하면서 모든것을 주님께 맡겼다.
모든것을 주님께서 해주심을 믿으니 참 편안하다. 직장에서도 일이 있어서 예상보다 늦게 출발하
여 오는데 길도 막혀 묵묵히 묵주기도를 하니 별로 늦지 않게 해주신 주님의 이끄심에 감사한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