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인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옮겨적습니다.

2005. 5. 10. 오전 10:01:08

글자

+찬미예수님! 아래는 에반젤리 성가대에서 연습한 곡입니다. 음정도 붙여서 올리고 싶으나 재주가 이것밖에 않됩니다. 모두 가사 내용을 한번 잘 그려보세요.*^^*

 

- 나 같은 사람에게도 - 정치근 작사.

 

1. 나같은 사람에게도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나같은 사람에게도 단장할 의복을 주시니

    나의 몸이 백이라도 나의 입이 만이라도  (후렴)

    주의 크신 그 사랑을 다 말 할길 없어라.

    다 찬송할길 없-어라.

 

2. 나같은 죄인에게도 따뜻한 햇빛을 주시고

    나같은 죄인에게도 호흡할 공기를 주시니

    나의 몸이 백이라도 나의 입이 만이라도  (후렴)

    주의 크신 그 사랑을 다 말 할길 없어라.

    다 찬송할길 없-어라.

 

 3. 지은죄 많고 많은데 나에게 소망을 주시고

    받을 벌 많고 많은데 나에게 영생을 주시니

    나의 몸이 백이라도 나의 입이 만이라도  (후렴)

    주의 크신 그 사랑을 다 말 할길 없어라.

     다 찬송할길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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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하느님의 사랑은 끝이 없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어제도 오늘도 반성의 나날을 보내고 있건만 그분은 우리에게

햇빛도 때론 시원한 바람도 또 그늘도 주시고 따져보니깐

돈도 않내고 그분께 받은게 참으로 많네요. *^^*

주님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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