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05. 5. 9. 오후 1:02:56

글자

일하던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요즘 사정이 워낙 안 좋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다들 평안들 하시겠지요?

댓글 6

  • 2005년 5월 9일 오후 5:22

    세바스챤 형제님 힘 내셔요!!!

  • 2005년 5월 9일 오후 5:57

    세바스티안을 위해 우리 함께 기도합니다. 곧 좋은 소식이 옵니다. 기대하세요.~! 주님 아셨죠? 세바스티안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아멘.^^

  • 2005년 5월 9일 오후 6:15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같이 하소서.

  • 2005년 5월 10일 오전 2:03

    나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을 힘입어 나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 필립 4,13. 주님께서 세바스챤에게 능력을 주신 이상 희망이 생깁니다^^ 기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

  • 2005년 5월 10일 오전 2:03

    려보세요^^

  • 2005년 5월 10일 오후 5:08

    주님 솔직하고 사랑스런 쎄바스챤의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