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연구소 테스크포스팀 첫모임

2005. 5. 5. 오전 11:29:44

글자

       *복음화 연구소 테스크포스 팀 첫모임(2005.4.26<화>저녁7시:2층교장선생님방)

 

-팀구성: 팀장 신중필(바오로)

         팀원 강세종(프란치스코), 천삼남(시몬), 임철환(요셉), 김환복(사도요한),

              김병원(안드레아),  차재홍(프란치스코), 이승진(스테파노), 김안국(요한)

              정영숙(베아트리체), 설영애(마리아), 이영주(베로니카), 김양희(안젤라)

              이상 13명으로 구성.

 

-출  석: 총 13명 중 9명참석. 4명 결석

 

- 첫 시 간 : 1.자기소개

팀장(신중필 바오로): 5단계 18기 졸업생.

팀원(천삼남 시  몬) : 사도회 임원.

    (임철환 요  셉) : 5단계 12기 졸업. 쉐마공동체소속. 선교국. 대신고 교사

    (강세종 프란치스코): 새천년복음화사도회부대표, 멀티미디어국장, 교육국담당

    (이영주 베로니카): 5단계 20기 학생. 사회복지사

    (김양희 안젤라) :  5단계 20기 학생. 회사원

    (차재홍 프란치스코): 4단계 30기 학생. 

    (김병원 안드레아): 5단계 20기 학생. 자영업

    (이승진 스테파노): 2단계 55기 학생. 문화관광부 공무원. 

 

- 회의 내용 (자유토론식)

*신팀장: 우선 백지 상태에서 새로운 그림을 그린다는 마음으로 자유토론적으로 나갔으면

        좋겠다. 들은 정보를 자기 생각을 토대로 발표하도록,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선발

        한 팀원들로 구성. 무슨일을 하든지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참여하고자 하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한가지 문제는 체계적으로 만나서 이야기할 공간과 시간이 부족

        하다. 정기적으로 화요일 이시간에 최소한 다 만나기로 되어있음 - 추후 재조정

        가능. 충분하지 못한 여건속에서 각 자 참여코자 하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오늘은 꾸밈없이 자유 토론처럼 했으면 좋겠다.

 

*강프란치스코: 매 회의 때마다 주님께서 주관해 주시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기도가 필요. 회의 기록자가 필요하고 금년안에 복음화 연구소를 설립한다는

        목표가 있는데 무엇을 할것인가를 빨리 결정해서 (시간이 없음) 계획대로 준비해

        나가야 할 듯.(대외적으로 공표 할수 있는것, 심포지엄-10월) 선생님 지시 사항은

        무조건 심포지엄 전에 준비할 것!

        복음화 연구소 - 그리스도 제자를 만들어서 핵심으로 세계 복음화를 달성.

        그럼 어떻게 할것인가? 교외적으로 어떠한 뒷배경이 있는가? 주로 연구하고 개발

        하는 연구소가 아닌가?

        연구소 발단은 선교국-복음화 연구소를 만들도록 해보겠다.-과 교육국-그리스도

        영성 연구소를 만들어 보자-의 이 두가지 의견에서 복음화 연구소로 결정되었다.

        세계복음화를 위한 전략적인 문제를 해야겠다. 개인 소견으로는 지도층이 카리스

        마적 방향을 제시하고 신한적-교회학문그룹이 뒤밧침되어야 하고, 결과물- 자료수

        집, 평신도 연구보조원등. 적은 인원이라도 효율적 진행을 위한 시스템이 필요.

 

*천시몬: 그러자면 장소나 회합실 문제도 마련이 되어야 구상도 잘 될듯하다. 생각해서 말

        씀하여 주시면 사도회 임원회의에서 필요한 지원 계획을 할수 있게 하겠다. 개념

        은 대충 아셨을테니 5월부터는 자리 잡혀갈 것 같다.

 

*이스테파노: 군대(포스), 정부에서는 굉장히 할용하고 있는 문화관광부는 20개의 부서

        가 있다. 테스크 포스 임무에 필요한 사람을 모집한다. 정기회의가 좋다. 서기

        가 있었는데 팀장으로만은 모든 전달이 힘이 든다. 보조 연락자도 필요함.

        일정 계획과 업무 전담이 필요하다. 연구소는 복음화 학교에 정말로 필요하다. 

        선생님 혼자 연속적으로 하려면 먼훗날까지 가기가 힘들다. 우리들의 뜻이 필요

        하다.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연구소의 일이 참으로 필요하다. 이런 일을 하는 전문

        가는 어떠한가도 알아야 한다.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확보, 도움을 청할수 있는곳

        에 묻던지하여 배워갈수 있도록 2~3회정도 형식에 관계없이 생각나는데로 이야기

        하다보면 2개월후면 자리가 잡혀갈 것 같다. 기존에 해놓은 자료도 참고해 보아

        좋을 듯. 기존 것을 갖다가 우리 복음화에 맞는 것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가톨릭에 한정된 것 말고 민간적인 것도 포함하는게 좋겠다.

        평신도뿐 아니라 제들이 하시는 부분도 조심스럽게 접목해 보았으면 좋겠다.

        다른 것을 토대로 자꾸 보고 자주 연구 하다보면 복음화 학교에 맞는 좋은 연구소

        가 생길 것 같다. 회칙도 필요함.

 

*김안드레아: 새로운 틀을 하려면 처음 하다보니 시간은 걸릴 것이다. 만들어진 전문 기

        관 것을 보면서 맞춰가면 효율적일 것 같다. 스테파노 형제님 생각에 동의한다.

        어떠한 뼈대를 검토하고 분담해서 복음화 학교에 맞는 좋은 연구소 만들기.


*차프란치스코: 답답하다. 선생님께서 뭘 보시고 이 자리에 부르셨는지 모르겠다. 

        연구소라고 하는 어떤 기관의 일로 이 자리에 참석한게 좀 어색하다. 모방이라

        는 것을 가져서(-연구소 개념 부터가 정의도 없고 막연) 번위나 모방을 해서 여

        러 가지 장점 실정에 맞게 창조해내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

 

*이베로니카: 이 자리에 뽑혀 있는 것을 감사드린다. 복음화 학교에서 받은 사랑이 너무

       크다는것을 느낀다. 많은 사람들한테 전할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했

       는데 기도에 대한 부르심 같다.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모습대로 해가야 할 듯. 팀장

       님 통해서 많은 계획이 필요함을 생각하였다. 가장 좋은 재료인 '하느님의 사랑'

       을 가지고 시작하는 일이라 잘 될것이다.

       우리 안에 서로 서로가 힘이 되서 잘되었으면 좋겠다. 연구소에 대한 부분은 잘 모

       르지만 배워가면서 이 안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열심히 하겠다. (참조- 개신

       교에서 하는 장애인 영성 연구소도 좋은 표본) 다른 연구소도 보면 진행의 틀이 잡

       힐 것이다. 우리 안에 기본 틀을 잡고 필요한 부분을 잡아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회합시작과 끝에 항상 기도로써 했으면 좋겠다.

 

*임요셉: 논의된 내용은 테스크 포스팀이 구성 진행되왔었다. 영성 연구소-벤치마케팅. 어

       떻게 할것인가? 가 진행되온 것으로 안다. 본인은 화요일에 공동체 모임이 있고 월

       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꽉차 있는 스케줄에 당황스럽다. 지금까지 해온 창조나 모방

       이던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간이 살아가는것이니깐. 작년 선교국 - 심포지

       엄 발표 준비를 해오면서 10월 29일 제2회 심포지엄전에 연구소를 만들도록 제시를

       받음 복음화 학교가 내실이 강해지길 바란다.

       어느것이 좋다라고 말하긴 힘들고 지금까지 논의한 것은 기존대로 하고 회합일정

       이 결정되어야 복음화 연구소를 추진하셨던 선배들의 말씀을 토대로 해보는것이 좋

       겠다.

 

*신팀장: 고무적이고 희망적임을 느꼈다. 스테파노 형제님께서 방법론을 많이 제시 하셨

       고 나름대로 고쳐졌으면 좋겠다.는 문제 의식을 가졌었다. 이번 기회로 의외로 팀

       장직을 맡게 되서 당황 스럽다. 책임지고 하라는데 싫었지만 순명하게 되었다.

       '새천년복음화사도회'가 이대로 좋은가? 할때 결론은 '아니다'라는 가정. 이대

       는 아니라는 과정 속에서 출발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기존 연구자료를 나름대로 리

       뷰(재검토) 하면서 참고. 제 생각으로는 사도회가 주로하는 것이 복음화학교인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본다. 이곳이 활동현장(수련장)이라면 우리가 하려는 것

       머리 부분을 만들어야 하는것이라 느낀다. 무엇이 우선인지 총격을 가해야 함을 느

       낀다. 조직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조직이 무엇을 할것인가(구체적으로)? 어떻게 수

       행할 것인가하는 방법론- 만들어진 가운데 어떻게 운영해갈것인가? 운영하는데 가

       장 중요한 이 안에서 인적자원을 어떻게 준비할까? 재정의 뒷받침은 실제로 빈약하

       다. 어렵다고 전재한 가운데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가? 이러한 틀안에 어떻게 해

       나가야 할것인지 구체적으로 파트를 나눠서 해가야함을 느낌.

       창조는 곧 모방이라고 본다. 어느 연구소를 모방(벤치마킹)할 것인가? 보통 교회

       의 연구소를 토대로 하면 대동소이하다. 머리 역할의 연구소라면 한나라당의 ‘여

       의도 브레인 연구소와 세종연구소를 벤치 마킹하면 좋을 듯.

            본인은 신자가 된지 얼마 않되기 때문에 개신교는 이런 일을 참으로 많이 하고 있

       다. 로고스연구소(교파에 관계없이 하느님의 본질을 알림) 교파는 다르더라도 남의

       좋은 재료로 참고를 해보면 좋을것이다. 고대아시아 연구소도 같은쪽. 최소한 이 4

       곳(여의도브레인,로고스,고대아시아,세종)의 연구소는 벤치마킹해봄이 좋겠.

 

*이스테파노: 희망적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제는 진짜 참여. 이

       런 일을 하는데 일조를 한다는 사명감을 갖는다. 메일을 통한 정보교환도 가능하

       다. 재택 근무처럼. 대체적으로 희망을 갖고 이런 생각을 해보았고 하나씩 정리 해

       나간다면 좋을 것이다. 이런 요소로 각자 구성을 해볼수 있을 것이다. 주위여건

       참고. 연구소에서 앞으로 해야하는 주 업무로 연구해야할만한것은 모두 다 갖다 놓

       고 묶어 놓고 만들어가면 될 것 같다. 본인은 학생이 아닐때부터 기도 모임을 먼

       저 했고 과외수업을 하면서는 연구소에 대한 갈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다. 과외

       시간에 선생님과 다른분과 딱 4명이 하게 되었을때 이야기를 하면서 복음화 학교가

       더 이상 발전이 되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했었다. 개신교 연구소도 벤치마킹하는것

       도 참 좋은 생각 같다. 핵심적인 기초의 원리, 기초적 배경까지 연구해서 책자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면 좋을 듯.

       하느님의 말씀이 있기까지의 역사적 신학적 배경도 중요하다고 본다. 인간 예수

       생애(1부, 2부)’프로그램이 있어서 보았는데 육신의 옷을 입은 '예수'에 대하여

       3개 공간 복음서의 내용을 다큐멘터리로 엮었는데 참 좋았다. 

       가장 본질적 기초가 되는 것은 지식 + 믿음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지식이 없는 믿

       음은 잘못하면 계곡으로 빠질 위험이 있다. 가장 기초적인 것을 취합해서 하나

       의 줄거리를 엮어내는것인 좋겠다. - 역사기초 5000년 (예수 2000년, 인간 3000년)

 

*차프란치스코: 복음화 연구소를 만든다해서 기본적인 신앙을 너무 한문적으로 하다보면

      신앙 자체를 잃을수도 있다. 교부들의 신앙,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였는데 그것을

      또 연구한다는 것 보다 복음화학교 현실을 감안해서 이 안에서 가장 우리에게 필요

      한것을 접근하는게 먼저 필요하겠다. 


*신팀장: 교재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기본 신학박사들이 해놓은 방대한 연구자료로 우

      리 학교에 필요한 것을 모아서 체계화하는 것이 한 과제라고 본다.

 

*김안젤라: 아직 학생인데 이 자리에 불리우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이 주

      어진다면 열심이 하겠다. (이후 받아적는중.)

 

 

 

이상 테스크 포스 팀의 첫모임 상황입니다.

주님께서 마련하신 자리, 13명의 테스크포스 팀만이 아닌 그리스도인인 우리 모두의 과제

입니다. 복음화 되지 않은, 주님을 체험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

할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함께 알려주시면 더욱 도움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함께 지켜봐주

시고 주님께서 바라시는 모습 그대로 이끌어지도록 여러분들의 사랑의 기도와 관심을 그리고 적극적인 의견과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영원한 복음화를 위하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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