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습니다.
좀더 가치있고, 비전이 있는 일. 하루 세끼니를 꼬박 꼬박 먹을 수 있는 일.
쉴 새 없는 일. 그런 일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복음화 학교에 잘 다닐 수 있으며, 토요일 피정에도 참석할 수 있는 그런 일.
꿈일는지도 모릅니다.

2005. 5. 3. 오후 6:52:21
뭔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습니다.
좀더 가치있고, 비전이 있는 일. 하루 세끼니를 꼬박 꼬박 먹을 수 있는 일.
쉴 새 없는 일. 그런 일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복음화 학교에 잘 다닐 수 있으며, 토요일 피정에도 참석할 수 있는 그런 일.
꿈일는지도 모릅니다.
그 꿈을 기도로써 구하면 이뤄주실 것 같은데요^^?
아니..그런일이 불가능하다고 여기고 있는건 아니겠지.당연히 이루어 질것입니다. 아멘.
꿈 아니에요. 세바스티안 믿고 구하세요. 주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세바스티안을 사랑하셔요.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이 모두 세바스티안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께 청해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