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세바스티안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2005. 4. 29. 오후 9:21:16

글자

+찬미예수님! 

 

먼저 오랫만에 삼행시 좀  지어보겠습니다. ^^

 

문 :  문뜩   한,

 

형 :  형제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두 :  두두두두두두두~~~~~~   형두야 고마워. 너가 있어서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클럽이 빛이 난다.

 

호호 조금 쌩뚱맞으시죠?

 

그냥 세바스티안 형제님이 않계셨다면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클럽이 너무 지루했을것 같은데

 

항상 우리반의 활기찬 모습을 사진에 담아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사랑합니다.  세바스티안 넘버~원! 

댓글 4

  • 2005년 4월 30일 오전 9:24

    세바스챤 만의 매력? 1. 윙크가 너무나 예쁘다. 2.많지 않은 말 중에 핵심을 찌르는 번뜩이는 지혜가 멋있다. 3.가슴속에 담긴 따뜻함이 소리 없이 전해지는그 웃음이 매력적이다

  • 2005년 4월 30일 오전 10:03

    세바츠찬은 철학자라는 느낌을 받았다.글속에 깊은 뜻이 담겨있음을 본다. 항상 없는듯 있을 자리에는 꼭있는 진국.깊은맛이 있는 멋진사나이.

  • 2005년 5월 1일 오후 5:17

    그는 아름답다... ^^

  • 2005년 5월 2일 오전 8:53

    묵묵히 실천하는 그 사랑이 아릅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