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먼저 오랫만에 삼행시 좀 지어보겠습니다. ^^
문 : 문뜩 한,
형 : 형제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두 : 두두두두두두두~~~~~~ 형두야 고마워. 너가 있어서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클럽이 빛이 난다.
호호 조금 쌩뚱맞으시죠?
그냥 세바스티안 형제님이 않계셨다면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클럽이 너무 지루했을것 같은데
항상 우리반의 활기찬 모습을 사진에 담아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사랑합니다. 세바스티안 넘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