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열두해 동안 하혈하던 병이 나으리라 믿었던 여인!
이런 믿음이 우리에게 있습니까?
믿고 구하면 모두 들어주신다! 아멘
열 두 제자를 파견하시면 이들에게 하늘의 권한과 능력을 주셨다.
믿음과 용기가 있으면 주님께서 하신 일이 우리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자신을 봉헌하고 확신을 가지고 자신을 가져라.
지금 주님께서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는 사람을 치유해 주셨다.
하혈하는 사람, 자궁에 물혹이 있는 사람을 주님께서 이미 치유해 주셨다.
오늘 주님께서 특별한 치유를 해 주신다고 하신다. 결혼한지 조금 되었지만 아직 아기가 없는 사람이 이 자리에 와 있는데 주님께서 아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신다고 한다.(저도 이때 아멘! 했어요. 저의 오빠가 2000년에 결혼했는데 아직 아기가 없거든요)
위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을 치우해 주신다고 한다.
집 걱정을 하고 있는 사람의 걱정을 해결해 주신다고 한다.
돈문제로 맘 고생하고 있는 사람이 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꾸어준 돈을 받게 된다고 하신다.
주님 말씀을 듣고 주님을 맞아 들이는 사람은 하느님께 받을 상이 크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
주님께 간절히 청하십시오!
복음화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복음화 일꾼을 많이 보내달라고...
열정을 갖고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은 박해를 각오해야 한다.
두려워 하지 말라. 우리가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적 증인이 되어야 한다.
성령안에서 성령의 이끄심에 이끌려 가길 바랍니다.
하느님과 일치하기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을 바라봐라!
사랑으로 나의 삶을 이끌고 계심을...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나는 어떤 사람일까?'
성령의 이끄심으로 베드로를 교회의 반석으로 세우셨다.
가나안 여자의 믿음처럼 절대 포기하지 말고 주님께 매달려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말씀을 기억하라.
주님께 뽑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열정, 헌신, 희생이 있어야 하며,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는 어떻게 믿고 생활하고 있는지 돌아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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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나봐요.
보통 안젤라언니(우리들의 영원한 필기여왕, 여기자)가 우리들을 위해 그 여운을 전해줬었는데, 피정때 그냥 받아적으면서 참여하게 되었는데, 주님의 섬세한 배려덕분이었나봐요.
미흡하지만 피정때 받은 은총을 혹 함께 하지 못한 형제자매님들과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주님말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오늘을 천국으로 사는 것은 저에게 달린거죠?
맘이 힘들수록 주님께 곁에 계심이 더욱 가까이 느껴집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