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일자: 2005. 4. 20(수) 강사: 정치우(안드레아) 복음화학교 교장선생님.
봉사자는 철저하게 기도시간을 잘해야 한다. 팀웍도 잘해야 한다.
봉사는 혼자서만 다하면 좋은 모습이 아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해야 하는것이다.
사명감이 중요하다. 사명감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알아서 하기 때문이다.
질문 : 여러분들이 새천년복음화사도회의 대표(복음화 학교 교장)라면 어떻게 할것인가?
베로니카 - 기도와 성서를 열심히 보고 새시대의 흐름에 대한 파악을 먼저 하겠다. 특히 신세대(N세대)들의
복음화를 위해 애쓸것이다.
안젤라 - 완전히 버리고 주님께 맡기는 수밖에 없다.
로사 - 저는 못합니다. 남의 말을 잘 듣고 존중해주어야한다. 그분의 인격체를 받아준다. 인내심이 많아야 한다.
아녜스 - 남편이 1단계를 하고 있는데 복음화 학교 기금을 모아서 노후 시설 공동체를 만들어 삶을 유지하고 싶
은 그런 생활화를 하면 좋겠다고 말을 하였는데, 어른들과 아이들이 모두 함께 어우러진 이상적인 사
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
이미카엘라-자신을 채찍질을 많이 해야 되겠다.
데레사 - 복음화 센타를 만들면 좋겠다. 봉사자가 적어서 너무도 안타깝다.
헨리코 - 새벽에 TV를 보니 새 교황께서 선출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교황께서 "형제 자매님한테 강복하소서.
나는 예수님의 길을 가겠습니다. 기도해주십시오."라고 하셨는데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길을 가도록
모범이 되도록 행동에 실천해야겠다.
다미아노- 항상 모범적인 삶을 살면 모든 사람이 따라올것이다.
마리아막달레나- 하느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할것이다.
레지나 - 모든 분들이 찬양, 찬미하니깐 세속에 빠지지 않고 하느님을 향해 항상 변함이 없어야 할것 같다.
헬레나 - 5단계부터 봉사자들이 없을 경우가 많게되니깐 스스로 잘 키워나갈수 있도록 기도 생활을 많이 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의 복음화를 위하여.
서미카엘라-선출되신 교황께서 "여러분들의 기도에 저를 맡깁니다."라고 하신것처럼 저희 기도가 많이 필요한
것 같다.
아가다 - 기도 생활을 많이하고, 많은 사람의 고통과 말을 많이 들어주려면, 사명감이 정말 투철해야 함을 느낀
다.
까리따스-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다. 건강 관리를 특히 잘 하셔야할것 같다.
세바스티안-내가 대표자라면 웬만한 사람은 흉을 보지 않고 그 사람의 장점을 많이 보도록 하겠다.
루시아 - 갑자기 말씀하셔서 저는 어쨋든 제가 교장이라면 교사들의 자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동영상
(I,C,T) 컴퓨터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교육 방법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컴퓨터를 이용하여 강의도 볼수 있고 토론도 할수 있는 그런 방법.
시메온 - 주님의 뜻에 따라서 충실하게, 성모님처럼 살지 못해서 뒤떨어지게 되는데 그렇지 않도록.
교장이라면 1. 남들이 불편해 하는것도 한다.
2. 교육의 원리는 불변하지만 예가 너무 똑같고 같은 내용을 듣게 되는데 진리가 틀렸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예'의 다양화가 되어서 강의에 질리는 면이 없도록 개발했음 좋겠다.
천주교가 개신교쪽보다 뼈다귀는 좋은데 1단계 강의는 참 좋다는것을 느끼는데 2단계부터는 별로인
것 같다.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공동체 생활을 사도들이 한것처럼 하고 있는데, 직접적으로 용감하게 선교할수 있는 틀이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같은 내용이 반복된다. 그래서 지루함이 있다. 시기와 단계에 맞는 변화를 주었음 좋겠
다. 저녁반의 경우 시간이 급박하다. 직장인들인 관계로. 잘 사용하면 유용성이 있다고 본다.
자신이 사랑을 받고 변화되면서 강한 투시를 받을수있도록, 같은 내용보다는 변화를 주었으면 좋겠
다.
로마노 - 세미나, 공동체라든가 본당 공동체 및 제 신심단체에 열심히 하고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을 우리 복
음화 학교에 영입해서 좀 더 복음화에 활성화를 하면 좋겠다. 학교 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할것이다.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이수를 해야 봉사자로서의 역활을 할수가 있는데 본당 봉사자들을 영입할수 있
으면 좋겠다.
요한 - 다른분 보다는 조금 더 안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못할것 같다. 기도의 힘으로밖에는 이끌어 갈수가 없
다. 아무리 봐도 힘든일 같다. 봉사자들을 보면서 이끄는 그런 인격을 갖기가 어렵다.
안드레아-국제화를 시키고 싶다. 외국의 공동체들은 어떤 식으로 가고 있는지 초빙해서 과연 어떤 방법으로 살
고 있는지 들려주고 싶다. 진보는 되지만 그것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보고 싶다.
학생들이 바라는점, 느낀 점, 직접 체험해 보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을 정확히 알아 갈수 있지 않을
까?
선생님- 복음화 학교 연구소가 시급하게 필요하다. 그래서 task force(특수전략팀)를 만들고 있는데 안드레아
형제님을 포함 수요반에서 3명을 추천하였다.
파비올라-홍보국에서 적극적으로 일반 방송매체나 신문등을 통한 홍보가 필요하다. 어떤 부분은 나름대로 느끼
는것들을 교육 프로그램에 해보는것이 필요한것 같다.
글라라 - 복음화를 이끌어가는 봉사자들의 가족들까지도 함께 하면 좋겠다. 가볍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시간
을 갖고 봉사자들의 가족들, 복음화를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복음화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하였음 좋겠다.
마르첼리나-예수님 생각으로, 사랑으로 해보겠다.
한나 - 개신교도 다녀보았는데 성서를 참 많이 읽는데, 우리는 성서에 전혀 관심이 없다. 성서를 여기서 배우
고 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교황님 프로그램을 통해 천주교에 대해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다.
매스컴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천주교를 다시 보는 모습들을 보면서 일종의 우월감이 생겼다.
천주교 신자들이 성서에 대해 바로 알고 본당에서도 성서를 많이 알고 파견자들이 끊임없이 연결되었
으면 하는 바램이다.
세실리아- 조 나눔과 격주로 함께 묵상하는것이 필요하다.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이 필요함을 느낀다.
강의도 우리가 이용하는 MP3처럼 어디서나 손쉽게 즐겨 들을수 있으면 좋겠다.
선생님말씀-
저두 여러분 생각처럼 그렇게 다되어 갔으면 참 좋겠다. 이런 저런 좋은 의견, 여러분들 생각처럼 되었으면 하
는 바램이 생긴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