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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옥 주변에는 아름다운 야산과 몇 주 전만 하더라도 찬비와 눈을 맞아 산길을 따라 걷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꽃망울까지 틔워준 그 바람을 향해 그 향기로운 바람이 행복지기 수녀 드림 |

2005. 4. 19. 오전 9: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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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옥 주변에는 아름다운 야산과 몇 주 전만 하더라도 찬비와 눈을 맞아 산길을 따라 걷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꽃망울까지 틔워준 그 바람을 향해 그 향기로운 바람이 행복지기 수녀 드림 |
베로의 향기로운 바람이 이 곳에서 꽃이 되어 피어나는 군.. 봄소식 고마워요
헤헤~안드레아 형제님의 글은 더욱 감미로운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