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짐.
어떤 자매가 예전에는 일만 열심히 하면 봉사라고 생각하였는데 믿음과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는걸 깨달았
다고 한다.
봉사 = 믿음, 사랑이 바탕이 되고 촛점이 하느님께로 맞춰져야 한다. 그렇지 않고 일만 하면 하느님을, 주님을
만날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사랑이신 하느님이 다른 사람에게도 느낄수있게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자.
2주 강의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증거' 에서 우리가 봉사를 한다고 했을때 봉사의 분명한 목표는 무엇인가?
사람들은 하느님을 만나게 해주는것 - 손을 붙들고 하느님 앞으로 같이 가야 한다.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봉사이어야 한다. (증거의 삶)
사람들을 정말로 하느님께로 인도하고 있는가?
어느 단체의 지도자이건간에 자기와 함께 가는 사람들의 길이 목표점을 향해 잘 가고 있는가를 잘보고 파악해
야 한다.
우리 사도회가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하느님을 향한 발걸음을 잘가고 있는지 개개인은 어떠한지 잘
보고 늘 기도한다.
선생님의 청원의 기도지향.
1. 새천년 복음화 사도회 (복음화 학교) - 당신께서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갈수 있도록. 봉사자들이 사랑으로
살도록 학생들이 당신을 잘 만나고 그 안에서 기쁨을 얻도록
2. 사도회 후원회, 은인들을 위한 기도.
3. 아들을 위해 기도 - 하느님께로 향한 길을 가고 있기에 잘 이끌려 갈수 있도록.
4. 자신을 위해 기도 - 모든일에 있어서 하느님의 지혜, 방법, 능력 당신의 사랑으로 해갈수 있게 해달라고.
하느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느님의 지혜와 방법으로 하고 모든 영광을 그분께 돌려 드려야 한다.
우리는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를 위한것이 아님, 튀어 보려고 함)
봉사하며 인정 받고자 하는 마음 - 내가중심, 내가 하려고 함. 그래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봉사가 어렵다.
우리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봉사를 해야 한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최선을 다하자.
사명감 (=자발적 원의에 의해 그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이다.)
복음화에 사명감이 있다면 조그만 일에도 그것을 열심히 하려는 그런 행동이 생긴다.
정말 일꾼들이 많지 않음이 아쉽다.
학교는 점점 커가고 봉사자들이 많이 필요 하다.
기도 지향 추가 "좋은 일꾼들을 많이 보내주십시오!" 좋은 일꾼(=말을 잘 듣는것, 능력은 하느님께서 주시는것)
어차피 하느님 사업이란 사람을 통해서 하시기 때문에 일꾼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할
수록 세상이 달라질 것이다.
교황님의 유언의 말씀중,
"사랑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평화를 가져오게 합니다." 참으로 좋은 말씀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나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이 함께 하실 때 행복, 사랑이 곧 하느님이시기 때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