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계 1주강의 :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 (3)

2005. 4. 7. 오후 11:35:06

글자

5단계 20기를 시작하는 반이 두반이다. 수요일 저녁반과 월요일 오전반.

그전 19기 까지는 졸업장을 모두 주었다. 첫시작부터 강력하게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다. 단 1회라도 결석자는

절대로 졸업장을 받을수 없다. (단, 부득이한 경우만 제외-초상)

재차 강조하는 이유는 졸업장을 주고 졸업도 하면 무엇하는가? 출세도 도움은 않된다.

자랑스러운 졸업장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런 학교로 정착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처럼 역시 그 학교를 나오면 뭔가 다르다는 말을 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좀 엄격할

필요가 있다.

나의 행동에 따라서 빛나는 졸업장이 되느냐? 그렇지 못하는냐? 가 달려있다.

 

적당히 살았다면 이제부터라도 바꾸어라. (오늘부터 다시 시작)

적당주의는 이제 그만 하자.

주어진 남겨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자.

 

내일은 나의 보장이 아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지 않고 내일을 위해 오늘을 쉬어둔다면 무엇을 할수 있겠는가?

미루지 말라. 기도도 오늘 할것은 오늘 하라.

이런 자세로 하루 하루 살아갈 때 하느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귀하게 여기시고 쓰신다.

무조건 "예"하고 하느님의 뜻을 무엇보다도 먼저 해야 한다.

하느님과의 관계를 우리는 그렇게 따라가야 한다.

 

여러분들이 더 똑똑 하겠나? 하느님이 그러하시겠나?

여러분들이 더 분별이 있나? 하느님이 더 분별이 있으시겠나?

 

그분께 이끌려가는것 순명하고 쫓아가는것이 나나 남을 위하여 더욱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내 삶안에서 이러

한 상식을 잘 지키질 못한다. (착각)

모든것이 누구로부터 생겨나고 주관되고 이루어지는가를 생각해보라.

5단계를 시작하면서 이 모든 말들을 깊이 깊이 새겨 보시길 바란다.우리가 모든 것을 다갖고 배우고 능력이 있

다해도 우리 안에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세계 큰힘을 지닌 권력자와 교황님을 보라. 외형적인 힘을 지닌 권력자가 커보일지는 모른다.

두 사람 사이의 삶의 차이는 무엇인가?

교황님 - 하느님 중심, 하느님 의지, 하느님의 방법으로 사셨다.

권력자 - 세상의 지혜, 세상적 능력, 세상의 힘으로 살고있다.

서로 사는 촛점이 다르다.

 

"인생은 연습이 없다"라는 말이 있다. 조금만 생각하면 내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어떤 방법으로 무엇을 위해 살

아가야할지 알 수 있다. 깨달을수 있다. 그 사실로 행복해야 한다.

깨닫고 그 참 가치를 알고,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이 극히 적다. 그 중에 내가 뽑혀서 이 자리에 온 것이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우리를 하느님 사업에 도구로 쓰시고자함 이시다. 특별한 능력을 주신다.

뽑히운 사람들은 그냥 도구로 쓰시지 않는다. 역활과 임무 그리고 '능력'을 주신다.

권한, 능력, 빽그라운드가 되어 주신다. 항상 내가 "예"하고 받아 들일때..

그리스도 역시 힘든 일이지만 받아 들이셨다. 제자들도 우왕좌왕 했지만 "예" 하고 받아 들였다.

제자란 그런것이다. 모든 것을 놓고 따른다. 제자는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다 보지 마라. 가지고 있는것을 놓아

라. 우리는 지금 '예수님 제자'가 되려 한다. 어렵고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이다.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란 희생을 가져올수 밖에 없다.  내가 희생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

말로 만이 아닌 내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물질, 시간, 노동력, 마음-희생동반) 우리에게 고통을 가져다 준다.

'사랑은 고통을 전제로 한다.' 십자가는 바로 이와 같은 고통이 전제로된 하느님 사랑의 표현이다.

그 사랑의 마음이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어야 한다.( 형식적인가? 진심인가?)

하느님은 모든것을 다 아신다.

하느님은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심을 항상 기억하라!

진실한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사랑이 우리 안에서 우러 나오기 위해서는 내가 '사랑의 사람'이 되는 방법밖에

없다.

2단계때 - 기도하지 않는자 -> 믿음이 없고-> 사랑이 없고 -> 봉사도 못함. 라고 말한적이 있다.

기도하지 않고도 봉사는 가능하다 (몇년간) 그러나 평생 헌신은 어렵다.

사랑이 없으면 봉사를 하면 않된다. (상대가 상처를 받는다.)

봉사는 의무가 아니다. 자발적으로 우러 나와서 한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은 참으로 다양하다. 백인백색의

사람들이다.

하느님께로 이끌기 위해 묵묵히 희생하고, 섬기고, 배려하고, 참아주고, 기다려주고, 나를 힘들게 해도 말하지

않고, 기도해주고, 정성을 들이는것이 바로 '봉사'이다.

봉사하려면 속이 없어져야 한다. (빼놓는것이 아니다)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인간적인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깊이 기도하고 그런 모습을 훈련하길 바란다.

 

오늘 강의한 이 내용들은 교재에는 없는 말들이다.

하느님께서 여러분들에게 필요하기에 해주신 이 반원들 한테만 하신 '하느님의 말씀' 이다.

하느님께서 오늘 왜? 이런 말씀들을 하셨는가?

잘 깨달으시길 바란다.

댓글 2

  • 2005년 4월 7일 오후 11:36

    참 긴 내용이긴 합니다만 하느님께서 특별히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에 남겨주신 말씀이시랍니다. 각자 주님께 깊이 있는 기도로써 그분의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여봅시다.

  • 2005년 4월 8일 오전 9:24

    묵묵히 희생하고, 섬기고, 배려하고, 참아주고, 기다려주고 ... 그렇게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