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메온: 어젯꿈에 깡패들한테 붙잡혀 가서 맹세를 받는 꿈을꾸었다. 긴박한 상황에서도 빠져 나와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우리들의 기본 원칙도 똑같다. 현실성 문제도 그렇고 4단계때부터 고민이 참
많았다. 내가 스스로 쌓아 두지 말고 교만하면 안된다. 예수쟁이들은 다 선택 받았다고들 한다.
나의 잔재가 은근히 남아있다. 예전에 무엇을 했다고 하더라도 예수님 앞에 겸손해야 한다.
주님의 거울에 주님 뜻에 맞춰 살아야 하는데 성취감에 젖는 마가 낀다.
고통속에서도 개선해주심에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 내가 먼저 이해해주고 (비추어서) 잘못된것은 적
절하게 충고해줄줄 알아야 한다.
서 한나: 말씀을 듣고 내 생활에 맞게 받아들이는 것은 은혜로운 사람이다. 교황님의 다큐멘터리를 계속 보면
서 교황님께서도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하시는 모습을 뵈었다. 아무리 해도 않되는 사람이나 않되는
것은 버려주시는 일과 버려두시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교황님께서 하시는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라 느껴졌다. 예수님께서 성전안에서의 장사꾼들을 꾸짖는 모습이 생각났다.
이미카엘라: 주님이 해주셔야 가능하다고 본다. 우리는 피조물일 뿐이다. 작은 봉사이지만 하게되었다. 오늘
교육중에 기도로서 받아들여졌다. 너무 잘 알기때문에 그것이 고통이란걸 알기에 기도하게 된다.
항상 기도하고 살면서 하루 하루를 기적같이 살고 있다. 체험의 삶이 기쁘고 행복하다는걸 전하질 못
함에 안타깝다. 기도 중에 '시간을 더 기다리라.'고 하심을 느꼈다.
김안젤라: 그동안 잘살지 못했던거 오늘 이시간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깊이 있는 기도로써 5단계를 시작
해야겠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를 쓰시고자 주신 말씀들에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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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3조이나 출산으로 인해 몸조리중인 김수미(베로니카)를 위해 다함께 기도하였습니다.
다른분들도 김수미(베로니카)가 다음주에 우리와 꼭 함께 할수 있도록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기도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