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에 들어가기 전에 받은 질문의 답변,
이상한 언어의 기도는 우리가 원하면 보편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다. 큰소리도 되고 작은소리도 된다.
시작과 끝이 조절된다. 제대로 하는 분들은 그 소리가 너무나도 멋있다.
기도에 '음'을 붙인다. '심령 노래'는 참으로 아름답다. 본인뿐 아니라 남들도 알아들을수가 없다.
단 스스로 기도 요청시에는 그 내용을 포함해서 다른 내용까지도 기도를 해주신다.
심령기도와 예언 실습 (선생님의 지시대로 따른다.)
내가 협조해야 한다. 우선 소리를 내고 혀를 움직인다. 계속하다 보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이끌려간다.
단지 이게 기도냐? 뭐냐? 모르겠다는 생각에 협조를 잘 않하기도 하는데 성령께 나의 소리와 혀를 맡긴다.
그럴때 성령께서 우리에게 기도해 주신다.
1)소리를 내다.
2)혀를 움직인다. (말할 때 혀가 입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눈을 감고 편한 자세로 앉아 학생들 각자 소리를 내고 큰소리로 웅얼 웅얼 심령기도를 시작함...)
개인적인 말씀을 있고 공통에게 필요한 말씀이 있다.
진짜 예언 - 성령께서 주심 (좋은 열매, 기쁨)
가짜 예언 - 마귀 (혼란, 분열, 파괴하는 결과)
비 예언 - 인간 (어떤 영황도 미치지 않음)
학생들이 이야기 한 예언들
-.항상 내안에 머물러라.
-.나를 믿고 따라라.
-.의심없이 믿어라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마음을 다 하여 믿어라.
-.너희에게 빛을 보낸다.
-.내말을 거역하지 말라.
-.사명감을 갖어라
-.나를 따라 오너라
-.강하고 담대하여라
-.너희중에 죄없는 자가 이여인에게 돌을 던저라
-.나에게 의지 하여라
-.목숨을 다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인내 하여라
-.떠나라.
-.함께 살아라
-.너희는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어려운 이들을 돌보아라
-.믿고 따라라
-. 너희가 무엇을 먹고 마시던 주님을 찬미하여라..
분별의 은사가 필요하다. 예언의 말씀을 들으면서 가짜 예언은 없고 거의 대부분이 진 예언이다. 그 예언의 말
씀이 내게 하신 것도 있고 우리 모두에게 하신 말씀도 몇가지가 있다.들으면서 본인이 느낄수 있을것이다.
오늘 이 말씀은 하느님이 주시는 것이니 마음속 깊이 새기도록 하자! 주님은 당신의 말씀을 우리들을 통해서 해
주신다는것을 알아야하고 잘 받아서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다.
어떤 말씀이던지 주님께서 내게 원하는 말씀이 있으면 그 말씀을 붙잡고 살고 그분의 말씀에 민감하게 귀를 기
울여야 한다. 평소에도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잘 기록으로 남겨서라도 기억하고 실천해야 한다.
적어나가면서 하느님의 이끄심을 알게 된다. 잘 적어본다.
하느님의 말씀은 (히브리서) 쌍날칼처럼 날카롭고 강력한 힘이 있다. 말씀은 파워(위로, 격려)가 있다.
수요일 저녁반에 공통적으로 주시는 말씀이 "나를 믿고 따라오라, 사명감을 갖어라!" 이다.
4단계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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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는 4월 6일에 시작하며 접수비는 5만원입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등록하여 주시고 이번에는 단1회의 지각
과 결석도 없이 26명 모두가 졸업장을 수료할수 있도록 지금부터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기도시작합니다.
-클럽지기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