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주 강의 : 이상한 언어, 예언, 해석(2)

2005. 3. 31. 오전 10:15:47

글자

이상한 언어(=심령기도,:1981년 성령쇄신한국위원회에서 공식언어로결정.  방언이라고하는 말은 잘못된표현)

 

의 기도는 여러가지 힘이 있다. 성령께서 대신하여 기도하시기 때문이다.

 

경험상으로 보면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때 놀라운 힘이 생긴다. (치유기도, 구마기도, 사랑의 기도)

 

수많은 사람이 필요한것을 성령께서 다 아시기때문에 심령기도를 통하여 기도를 하게 해주신다. - 자유롭게 조

 

절이 된다.

 

오래전 춘천교구 교육중에서 '은혜의 날' 피정 지도 하던 날, 오후에 함께 다니던 봉사 회장님이 자신의 집으로

 

잠시 초대를 하셔서 함께 갔었는데, 그 부인의 말씀이 회장님이 심령기도가 않된다고 하면서 기도를 요청하였

 

다. 본인에게도 물으니 단호하게 "나는 않됩니다."라고 딱 잘라 말은 하는것이었다. 그래서 바로 집으로 함께 가

 

서 왜? 심령기도가 않되는것인지 잠시 생각을 해보니 이분은 서울농대도 나오시고 지방 유지여서 지적으로 아

 

는게 많았다. 이성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한것이다.

 

빈방에 회장님과 단둘이 들어가서 문을 잠궜다. (끝장을 보자고 생각했음) 회장님은 순간 긴장을 하였다.

 

심령기도에 관하여 설명을 해주었다. 언어이기 때문에  소리를 내야 한다. 말을 할때는 입, 턱, 혀가 움직여줘야

 

한다.(언어의 조건)

 

이상한 언어도 '언어'인것이다. 기도하는 내가 협조해야될 부분이 있다. 소리를 먼저 내보라고 하니 '으...으....

 

으'라고 작은소리를 내고는 소리를 내지 않으려하였다.

 

혀를 움직여 보라고 하였다. - 너무 긴장하여 소리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주님께 잠시 여쭤본 뒤(이 법에 대해) 문을 잠그고 일어서서 벽에 기대게 하였다. 이번엔 선생님이 심령기도하

 

는 소리를 듣고 따라 해보라고 하였다. 처음엔 머뭇거리다가 비슷하게 따라하다 1분이 지나서 '콱' 하고 터지는

 

듯한 소리가 나오니 본인이 조절을 못하여 쓰러지게 되었다. 무려 30분이라는 시간동안 심령기도를 하게 되었

 

다. 나중에 방에 들어가보니 한숨을 쉬면서 본인에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놀라워하였다. 그 후 정말로

 

열심히 살고 생활이 바뀌는 것을 볼수 있었다. (이성적 믿음 - 확신이 간다.)

 

 

 

계속.........

댓글 1

  • 2005년 4월 1일 오전 7:33

    제가 받아적는데 잘못 적은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반원들이 바로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