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렐루야, 기쁜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축제의 주일을 보내셨겠죠?
저도 그랬어요^^
주님께서 부활의 기쁨을 만끽하도록 맑은 하늘과 봄날씨를 우리에게 선물해 주셨죠?
우리 본당에서는 국수잔치가 벌어졌고, 축제의 기쁨을 이웃과 나눌 수 있었답니다.
가족과 함께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를 다녀올 수 있는 나들이도 주님께서 마련해 주셨구요^.~
참으로 섬세하신 주님입니다.
이렇게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눌수 있는 '예수님과 한마음'가족 여러분이 있어서 더욱 기쁜걸요!
나약함과 여림에서 굳센 희망으로의 부활!
그런 부활의 오늘이 되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우리 수미베로니카와 복음이(신화영) 가족은 어떤 부활의 기쁨 안에 있을지 궁금하네요.
행복하세요!/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