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피정 어렵게 되었읍니다.

2005. 3. 24. 오전 9:12:10

글자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여러분 4월9일~10일에 가려고 했던 1박 2일 피정은 예약이 마감되어 부득이 행사가 어렵게 되었읍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여러분의 의견을 올려주십시요.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 4단계를 마치며 빠졌던 슬럼프를 여러 형제 자매님들과 충분한 시간을 함께하면서 대화와 사랑을 통해 치유받고 빠져나가고 싶었읍니다.

 

피정이 어렵게 되었다는 소식을 올리며

 더 낳은 소식이 리플로 달려지기를 기대하며 글 마칩니다.

 

 

댓글 7

  • 2005년 3월 24일 오전 9:56

    어제 말씀하신 것처럼 당일로 갔다오지요. 절두산 성지에서 미사 드리고...

  • 2005년 3월 24일 오전 10:20

    구산성지도 서울 근교에 있어서 참 좋은데...11시에 교중미사가 있거든요. 아니면 남양성모성지도 좋아요. 그때쯤 되면 꽃이 피려나...꽃이 피면 더욱 예쁜데..

  • 2005년 3월 24일 오전 10:20

    기도하면서 더 알아보죠. 힘내요, 우리우리 반장님^.~

  • 2005년 3월 24일 오전 11:38

    당일로 같이 미사보고, 점심식사를 거나하게 먹으면서 첫모임은 가까운데서 마치면 좋겠네요

  • 2005년 3월 24일 오후 6:34

    구산성지가 좋긴한데 좀 멀지요. 아마.

  • 2005년 3월 25일 오전 7:56

    그러면 날짜라도 확실하게 해야겠는데요. 10일로 되는건가요? ^^

  • 2005년 3월 25일 오전 7:57

    우리모두 이문제도 기도후에 다시 이야기하도록 하지요. 주님께서 이끌어주시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