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 눈물을 흘리셨던 그 노래 '십자가를 질수 있나?' 드디어 가사를 적어왔습니다.^^

2005. 3. 17. 오후 9:46:07

글자

교장선생님께서 가사를 듣고 끝없는 눈물을 흘리셨다는 노래 드디어 가사를 적어왔습니다.

 

각자 집에서 마음으로 다시 한번 불러 보는 시간 갖으시고 사순5주간을 마무리하면서 가슴속 깊이 묵상해보시

 

기 바랍니다.

 

                      '십자가를 질수 있나'        H.S Mason

 

 

1.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때  /  죽기까지 따르오리 저들 대답하였다.

(후렴)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동안   /  사랑과 충성 늘 바치리이다. 

 

2. 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받은 강도를 / 그가 회개하였을때 낙원 허락 받음을   (후렴)

 

3. 주께 영혼 맡기겠나? 최후 승리 믿으며 / 걱정 근심 어둔 그늘 너를 둘러 덮을때  (후렴)

 

4.이런 일 다 할수 있나? 주님 물어보실때 / 용감한자 옛날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후렴)

 

 

 

 

 

 

*******************************************************************************************

 

지난주 12일에는 삼성동본당에서 사순절 특별 음악회가 있었습니다.

 

사순성가로만 음악회겸 묵상을 하였는데 마지막 선곡으로 이 곡이 나와서 합창단원과 우리 객석의 신자들이 하

 

나되어 이 성가를 불렀답니다. 그 때의 그 감동이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삼성동본당인 베로와 저 안젤라만

 

듣게 되어 아쉬었습니다. 

 

지금의 나는 과연 십자가를 질수 있나요? 다시 한번 십자가를 묵상해보는 뜻깊은 시간 되십시오. ^^ 아멘.

댓글 1

  • 2005년 3월 18일 오전 11:32

    이런일 다 할 수 있나 주님 물어보실때 용감한 자 옛날처럼 선뜻 대답하리라..교장선생님의 나눔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