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할때 구원의 결과가 오는것입니다. (구원의 증거가 드러남 - 내안에서)
물을 마시면 갈증이 해소됩니다. 주변에 목말라 하는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여러분 물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갈증이 없어집니다. 내가 물을 먹어봤기 때문에 갈증이 사라진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증거)"
그렇다면 예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겠습니까? -> 복음선포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으면서 예수님을 믿으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올바로 믿는것은 우리의 생활을 통해서 드러나야합니다.
신앙에 갈증을 느끼고 많은분들이 공부를 하고 있는 반면 또 많은 신자들이 그렇치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공부하십시오. 알아야 합니다. 신앙은 '삶'입니다. 바로 '생활'입니다. (용서, 친절, 베품, 이해, 하느님 공경)
내가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변화되는 모습이 신앙입니다.
"예수님 믿으니깐 다르네?"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주 기본적인것도 잘 못지키고 있습니다.
천주교 신자표시가 무엇입니까? 바로 성호경을 긋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식사때 성호경을 잘 긋지 않습니다.
신자분들중 이런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기본이 않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은 아주 열심히 살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자리에는 열심히 하는 사람들만 오고 이 강의 내용을 꼭! 들어야 하는분들이 오시질 않습니다. 그래서 열심
히 하는 분들만 더욱 열심하여 집니다. 은혜도 받는 사람이 더 받습니다. ^^
말씀을 듣고 깨달은것이 있으면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현실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것이 참 어렵습니다. 유혹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야 합니다.
어리석다해도 바보같다 해도 우리의 그 '삶'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신자들이
세상 삶에 물들어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우리가 뭔가 해야 할 때입니다. 그분들에게 하느님을 만나게 해주고 예수님을 믿게 해주면 그들도 행복해질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복음화를 전하는 일은 우리가 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그 일을 할수 없습니다. (구원의 삶)
생각을 바꿔야합니다. (옛날의 나의 모습 - 자기 구원에만 신경씀: 소극적)
하느님 나라는 나와 더불어 여러명이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혼자 입장하면 받아주질 않습니다. 여러 사람이
들어가야 수고했다고 받아주십니다.
다른사람과 손잡고 즐겁게 하느님 나라고 가야 합니다. = 예수님의 부활 증거.
지금까지 살아왔던 잘못된 (나만의 구원) 신앙관을 바꿀 때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느님 나라로 가야할
때입니다. 내가 먼저 복음화가 되어야 가능합니다.
★ 알고 공부합시다!
진정한 그리스도들이 너무도 부족합니다. '사고의 전환, 부활의 신앙'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고 믿고 생활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생활로써 증거되어야 합니다.
그들을 하느님께로 이끕시다. 복음이 선포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래서 존재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를 파견하신것 처럼 그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파견하여야 합니다. 그러러면 많은 사람들이 복음
을 증거하고 선포하기 위해서 올바로 알고 믿고 생활해야 합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이 마지막 사순 특강을 통해서 가슴에 와서 닿는 말씀이 한가지라도 있다면,
말씀을 붙잡고 생활로 실천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우리들 삶의 변화도 없고 우리안에서 예수님의 증거도 되
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신앙인으로써의 자세가 달라질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