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제가 컴퓨터 앞에 이제야 앉습니다. 주님께서 어찌나 바쁘게 해주시던지요.(주님께 감사^^)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에 들어 오지 못해 아쉬웠지만 나름대로 주님과 함께 여서 더욱 행복한 시간들입니다.
사순특강 이어씀 ('사고의 전환 삶의 변화, 그 부활 신앙)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고 하는데 과연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으셨습니까?
신자들 일부 "예" 대답, 어떤분은 "모르겠음" 다른분은 "묵묵부답"
구원을 받으셨다고 하는 분들께 여쭙겠습니다. 그렇다면 무슨 구원을 받았습니까?
-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구원 받았습니다. (신자분대답)
우리들에게 구원관이 제대로 잘 정립이 되어 있지 않아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는 구원자, 구세주이십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으로부터 구원을 받았습니까?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 세가지 입니다. 잘 기억하십시오.
1. 죄로부터 구원.
2. 죽음으로부터 구원.
3. 악으로부터 구원.
죄, 죽음, 악은 인류가 살면서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며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입니다.
반대로 이 세가지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진다면 인간은 어떻게 살게 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이 세가지 형태를 완전하게 해결해주시고 이것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십니다.
주님께 빌기만 하는 식으로 믿는것은 미신화 되버릴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참행복, 참평화를 얻을수 있도록
베풀어주십니다.
예수님을 믿음 => 죄 사함을 받음.
예수님이 도대체 누구이길래 죄를 사해 주는것입니까? 이 세상에서 그런말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인간은 서로 피조물(:조물주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죄사함을 할수가 없습니다.
오직 피조물을 만드신 창조주(하느님)이시기에 가능한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다 받았습니다. -> 인간의 죄를 사해 주심.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는것은 당신 스스로 제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죽음으로 인류의 죄가 깨끗이
씻기우게 됩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것은 우리 인간들을 위해서 돌아가신 것입니다. 당신 스스로를 위해서가 아닌 오직 '인간'들
을 위해서 돌아가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은 내 자신의 십자가는 무엇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나에게 주어진 고통만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 인류가 구원, 사람들은 구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쫓는것은 기본적인 문제가 되어야 합니다.
'십자가의 길'을 하면서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아온적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십자가의 길을 한적이 있습니까? 매 번 내문제로만 십자가의 길을 하고 있습니다.
희생, 봉사, 타인의 기쁨을 위한 고통을 받을때 그 고통을 이겨낼때 얻는 기쁨이 '부활'을 사는 모습입니다.
내문제, 내시련, 고통만을 벗어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들의 문제를 안고 나에게 오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이 사순4주에 타인을 위한 고통을 더욱 생각
해봅시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은 깨끗이 죄의 사함을 받습니다. - 영세 (죄로부터 멀어짐 = 해방)
세례 받은 전후가 똑같다면 진정한 신앙인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산다면 죄로부터 점점 멀어져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죄 않짓고 사를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는 '죄'라는것이 있는데 그리스도인들이 죄의 옆에서 얼쩡거리며 발을 넣었다 뺐다 하면서 주변을 맴돌
고 있는데 그러지 말고 죄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사랑을 실천하는 곳으로 가서 더 많은 열정을 쏟고 산다면, 죄
는 어떻게 될까요? 자연스럽게 우리로 부터 멀어질겁니다.
사람들이 언제 죄를 많이 지을까요? 바로 한가한때, 시간이 많을 때, 돈이 많을때입니다.
선을 쫓아 가보세요. 봉사 열심히 하고, 사랑을 실천하고 그런다면 죄를 지을 시간이 없습니다.
한가하니깐 죄를 짓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들입니다. 죄로부터 멀어지는 것만이 우리의 올바른 길입니다.
미사때 성당에서 앞에 앉는 의미는 하느님께 대한 열망이 더 많은 분들이 하느님을 만나기 더욱 가깝다고 느끼
는것입니다. 하느님으로부터 이미 구원을 받은 분들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영원한 하느님 나라로 갑니다. 죽음에 대해서는 누구나 항상 두렵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모든것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웅다웅하며 살게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인간이 죽음뒤에 영체를 갖고 다시 사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삶으로 보여주십니다. 그것이 바
로 부활사건입니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