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의 귀염둥이 복음이..
또한 이런 기쁨을 우리에게 안겨준 베로니카(수미) 위해 기도해요.
여기에만 파일 첨부가 가능한가봐요.
베로니카가 힘들어 하지 않도록, 혹여 힘든 일이 있더라도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에서 기도해 주었으면 하는 맘에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직 생명의 신비를 직접 느껴본 경험이 없지만, 베로니카랑 통화하다 보니 많이 힘들었던가봐요.
자연분만하려다가 잘 되지 않아서 제왕절개하고 복음이가 세상에 왔으니까요.
주님의 사랑안에 우리 복음이가 무럭무럭 예쁘게 자랐으면 합니다.
함께 하는 기도는 힘이 있습니다. 그렇죠?
주님, 우리 사랑하는 복음이에게 그리고 복음이를 키워줄 베로니카(수미)와 그의 장부에게 축복을 내려 주소서,
이 세상의 구원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일하고 계실 사랑하는 주님,
당신께 모두 맡겨드립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