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희
2005. 3. 5. 오전 7:40:03
십자가를 묵묵히 진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또있을까?
값진 한주간 되세요.^^
십자가를 피해가지 말고 묵묵히 함께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아멘!!
고통은 은총입니다. 잊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