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한마음~ 여러분, 찬미예수님!
제가 오늘 길거리 강의가 아닌? 외근을 하다 보니 컴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더랬습니다. 죄송합니다. 
비록 0시가 넘은 시간이지만 우리 그냥 못지나 가지요? 
1년 뒤의 우리들이 이렇게 하느님을 제대로 알게 되고, 주님을 만나고 기쁠줄 아마도 꿈에도 몰랐을 겁니다.
오늘 우리 수요일 저녁반이 복음화학교를 시작한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단지 복음화 학교에 입학한 남학생? 여학생? (형제, 자매)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만1년이 된 오늘 우리는 어떠합니까? 남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언제나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나되기를 청하는
예수님의 사랑스런 자녀입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묵묵히 저희 모두를 이끌어 주신 교장선생님과 팀장님 많은
봉사자님들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를 이렇게 기쁨의 날을 맞이하게 해주신 하느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하느님 넘버완!! - 아시는분들은 아시죠?)
앞으로 주님을 따르려면 우리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우린 이제 걱정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바로 알게 되었고 그분만을 붙잡고 다함께 따라갈것입니다.
남은 4단계와 5단계도 주님께서 이끄시는데로 잘 따라갈수 있도록 저희 모두에게 더욱 은총과 축복 주시기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