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도록 쓰라린 사랑이 있는가하면 |
사랑, 달콤한 신비
2005. 3. 5. 오전 11:00:34
글자

2005. 3. 5. 오전 11:00:34
아프도록 쓰라린 사랑이 있는가하면 |
나의 느낌 나의 생각만 사랑한 나, 다른 모습의 이웃도 그모습 그대로 사랑할수 있는 여유로움을 주소서.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늘나라의 영원한 사랑으로.......~!
안드레아 형제님, 참으로 멋진 내용에 우리들 가슴이 주님으로 흠뻑 취하는 한주간될것같아요.^^
예수님의 사랑에 이끌리는 오늘!
오늘 아침은 좋은 글 덕분에 제 맘에 사랑이 충만해 집니다. 사랑이 막 뿜어져 나오는거 같아요~